저는 조금 다른 견해로 써 보려고 합니다
먼저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유니씨의 죽음은 많은 악플러들 때문이라고만 볼 수 없다는게 제 생각입니다
물론 많은 악플 때문에 힘겨워하신 유니씨의 고통은 말 할 수 없을만큼 컸겠지만,
다른 연예인들도 악플,안티팬이 엄청 많습니다 (모른 체 못 본 척 하며 산다더군요)
그래도 꾹꾹 참으면서 활동을 하죠, 그에 비해 유니씨는 성격탓인지는 모르겠지만 포기하기를 서두르신 것 같아 많이 아쉽고 슬픕니다
조금만 참고, 2틀만 더 참고 기다렸다면 많은 동료들과 행복할 시간을 갖을 수 있으셨을텐데.. 아쉽습니다
대게 사람들이 말하지 않습니까?
죽으려고 하면 엄청난 용기가 필요하다고요, 그 용기를 살고자 하는 용기에 쓰셨다면 아마 지금쯤 웃으시면서 활동하시는 모습을 볼 수 있었을텐데 말이죠.. (여러분들은 희망을 잃지 말으셨으면 좋겠어요)
부디 하늘나라에서는 행복하고 편안히 사시길 빕니다..
(두서 없는 짧은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제 짧은 생각일 뿐이오니 너무 비난하지는 말아주세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