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션과 정혜영, MBC '연기대상'에서 만난다

tomasson |2004.12.29 19:10
조회 1,868 |추천 0


<조이뉴스24>
지누션의 션과 탤런트 정혜영 부부가 나란히 시청자들 앞에 모습을 드러낸다. 30일 오후 9시55분부터 MBC를 통해 생방송되는 '2004 MBC 연기대상'에서 지누션이 4집 타이틀곡 '전화번호'로 축하 공연을 펼치는 것이다.

정혜영이 악녀 미란 역을 맡아 열연했던 드라마 '불새'가 이번 연기대상의 주요 부문 후보에 오른 만큼 이번 시상식은 두 사람이 처음으로 공식석상에 함께 모습을 드러내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3년간의 열애 끝에 지난 10월 결혼식을 올린 이들은 하루에도 수십번씩 전화를 주고 받는 잉꼬 부부로 소문나 있다.

한편 이날의 또다른 축하 공연으로는 '불새'의 주인공 에릭이 소속된 그룹 신화의 공연과 '불새' OST 수록곡 '인연'을 이승철이 직접 부르는 무대가 마련된다. 결국 MBC 연기대상의 축하공연이 모두 '불새'에 관련된 3팀의 공연으로 장식돼 이채를 띠고 있다.


/배영은 기자 youngeu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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