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일본의류수출하는 회사에 다닌지 4개월됐어여...
여사장하고 나랑 달랑 둘이 일합니다..
한 2달전부터 오다가 안들어오더니..지금까지 놀고있습니다..
월급받는것도 밥 시켜먹고것두 너무나 눈치보이고..
아무것도 하는일없이 걍 사무실만 지키다는게 이렇게 힘들줄이야...
말할 상대도 없고...사장은 잘나오지도 않고....제가 여길 왜 다니는지 모르겠고..
제자신이 너무나도 한심하게 느껴지고..
바이어한테 언제 오다가 들어올지도 모르고..지금 일본바이어가 중국생산을 해여..저희랑 가격이
안맞아서여...그러니 이회사가 언제 망할지도 모르고...
전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있어여...그만두자니..일자리 구하기 넘 힘들고 카드값에 미치겠고...
다니자니 우울증걸릴꺼같아..무섭습니다,.
저같은 경우이신분 계신가여??
이럴때 어떻게 해야하나여?? 너무 힘들고 미칠거같아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