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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미치겠어여..답답하고..

윤병찬 |2004.12.31 10:31
조회 634 |추천 0

 사연잘봤어요.. 글런대 남편분이 너무하신다구요???? 혹시 남편분이 무뚝뚝한 분은 아니신지???

아님 너무 좋아해서 틈을 주지안으려하시는건아닌지???

정말 아무감정 아무사랑이없다면 그런행동도 나오질안는걸루 알구있습니다...

전결혼한지 6년쯤됐습니다... 믿거나 말거나 저에 집사람이 죽도록 아니 나아니면 죽는다해서 마음에없는 결혼을 했구요... 처음에는 살다보면 좋아지겠지라는 생각에 지금것살아왔지만 지금도 별관심없습니다.. 사랑하지도 좋아하지도 않으니까 무슨짓을해도 관심이없습니다...

남편분이 그런행동하는거 사랑하니까 좋아하니까 그런거라생각됩니다.

남편분 귀엽게 봐주시구 여자분이 남편분을 더많이 좋아하구 사랑하는 것을보여주신다면 좋아질거라생각됩니다..... 사랑은 질투를 낮는거자나요....너무사랑해서그런거에요....걱정하지마시구 행복하셔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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