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된장녀도 있지만 머슴남도 있고 인생이 원래 그런거다.

남녀평등이... |2006.08.24 13:58
조회 600 |추천 0

된장녀든 된장남이든 고추장녀든 고추장남이든 머슴녀든 머슴남이든..

여기서 백날 떠들어 봐야 인생에 한번쯤은 된장녀나 된장남 만날 수 있고..

가끔씩은 도가 지나치다 생각되는 사람들을 만날수도 있다.

그렇다고 그때마다 된장녀, 된장남을 가지고 남녀 대립식으로 싸울수는 없지 않은가?

어차피 여기서 이렇게 떠들어봐야 어머니가 계셔서 행복하고 아버지가 계셔서 즐거운거 아닌가.

내가 하고 싶은 말은 의견이 다르다고 얼굴도 모르는 대다수의 여자들에게 페미년이니 된장년이니 하는 소리하지말고 얼굴도 모르는 대다수의 남자들에게 찌질이니 머슴남이니 소리 지껄이지 말자는 거다.

 

열심히 싸워도 결국 남자는 여자를 만나야하고 여자는 남자를 만나야 결혼을 한다.

지금의 페미년이 내 부인이 될 수도 있고

그 찌질한 넘이 내 남편이 될수도 있다.

그래서 나는 결혼 안할거라고 하는 사람들...

그건 그대들이 어려서 그런거다.

내 주위에 대다수의 사람들이 결혼 안 할거라해놓고 나이되고 때되니 다 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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