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한 연예사이트는 25일(한국시간) "졸리는 5살된 양아들 매덕스와함께 지난 주말 캘리포티아 산타 모니카에 위치한 '더 비치 호텔'을 방문했다. 그는샤워만을 위한 목적으로 700달러의 호텔 룸을 잡았다"고 전했다.
한 소식통은 "졸리는 2시간 동안 두 명이 샤워할 방이 필요하다고 말했다"며"그는 매우 친절했고 다정한 엄마처럼 보였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졸리는 평소에도 씀씀이가 큰 편이다. 그는 가족과 함께 고급 호텔에 종종머무는데 하룻밤 숙박비만 700~1000달러(약 64~92만원) 정도를 지출한다. 보통 사람이라면 엄두도못낼 금액이다.
한편 졸리와 피트는 최근 루지아나에 위치한 뉴 올리언즈로 이사했다. 6개의 방이딸린 새 집의 가격은 350만 달러(약 32억원). 집을 살 때도 졸리는 역시 '큰손'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