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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훈

경험담 |2005.01.05 03:23
조회 205 |추천 0

제친구는 남친과 사궜을때 제친구가 얼굴이 아주 이뻐서 남자를 많이 사궜을꺼로 생각할지 모르지만 얼굴이쁜 여자들이 도도해서 의외로 남친이 없습니다.

둘다 처음경험이었고 결혼을 전재로 사궜는데 남친이 여자 순결을 의심하고 아니라고 해도 정신병적으로 과거를 의심하더니 그 남친도 여자 경험이 없었다고 합니다.

둘다 처음인지라 서로 사람보는 눈이 없어서 만났는지 결혼을 전재로 사귀다가 첫경험을 했는데 그남친 잘않서더랩니다

급기야는 아무리시도해도 반응이 없어서 약까지 먹고서 시도했는데 약먹으면 서고 않먹으면 않서고 약먹어도 물컹한게 생각했던 수준이 아니더랩니다

제친구 다행이다. 이런 불구랑 결혼했음어쩔뻔했나 나이 서른에 불능을 상상이나 했겠습니까

그러니 여자분들ㅡ여자 과거 지나치게 의심하는 남자들중 문제 있는 넘들이 많다는것을 아셔야합니다

지가 불능이니 능력없고 그러니 컴플랙스로 과도하게 여자과거를 의심하는겁니다

그리고 얼굴 이쁜여자애들 제칭구들도 그렇고 남자 없습니다

오히려 얼굴 별로인 애덜이 쉽게 남자 사귑니다

남자도 키작고 볼품없는 애덜이 여자 의심하지 허우대 멀쩡하고 근사하게 생긴남자는 속넓습니다

속넓다는뜻은 쓸데없는 의심을 않한다는 뜻입니다

예민하고 의심많은 사람들 환자입니다.

여자들도 생각해보기 바랍니다. 그럼분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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