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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대 같은 여자맘!!

외로운 터... |2005.01.05 17:39
조회 647 |추천 0

안녕하세요~ 예전에 글올려보고는 참 오랜만이네요^^

 

저도 인제 여친이 생겼답니다. 근대 만난지 인제 보름이네요ㅋㅋ^^

 

그런데 첨만날때 저 많이 좋다고 했습니다. 편안하고 좋다고요

 

그래서 전번 클마스도 보내고 3일에 한번꼴(?) 만났습니다.

 

여까진 좋죠!!  근대 이틀전 부터 갑자기 변덕이 났는지 여친의 연락이 뚝.뚝 줄어들어가네요

 

집안에 일이 있는것 같기도 해서 물어보니 별 일없다고만 하고...

 

그래서 저가 물어봤죠!  나 아직도 좋아하냐고??

 

왈: 짐 맘이 힘들다고 암생각이 안난다고만 하네요ㅠㅠ

 

갑자기 변해가는 여친 뭘 뜻하는 건가요??

 

답을 갈켜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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