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장난식으로 고백한 그 사람. .
장난으로 받아들인 나 ..
그렇게 시작한 저 그 사람이 크게 느껴집니다.
두달 반을 사귀면서 싸우기도 많이싸우고..
헤어져 다시 사귀고 있습니다.
그 사람 주위에 친구들 거의 여자..
술 . 담배 . 여자 . 돈 . 차 좋아하는 그사람
계획세우기만 좋아하고 실천 하지 못하는 그사람..
사람들 앞에서는 정말 잘해주는데 .. 남들이 부러워 할정도로
간지러운 커플이라고들 합니다.
그러나 둘이 있으면.. 냉냉합니다.
그 남자 자기 기분만 생각합니다. 기분안 좋다고 .. 연락안되기 일쑤..
삼년 사겼던 첫사랑 아직 못잊었다고 저한테 그러네요. .
그러면서도 저 좋다고 하는데 ..믿고싶습니다.
그 사람을 보내보려 했는데 .. 그러기에 그사람 너무 많은 자리를
차지해 버린거 같습니다.
그런데 그사람 이랑 이런 상태로 있는것도 힘이 듭니다.
어떻해야 좋을지 모르겠습니다.
그런 그사람이랑 계속 사겨도 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