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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드라마 <세 잎 클로버>로 연기자 변신에 나선 이효리!

김현숙 |2005.01.08 09:48
조회 2,734 |추천 0

드라마 <세 잎 클로버>로 연기자 변신에 나선 이효리!








오는 17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화제의 드라마 <세 잎 클로버>를 통해 연기자로 데뷔하는 가수 이효리씨를 드라마 촬영 현장과 기자간담회에서 만나봤습니다.

차에서 내린 이효리씨는 스태프들에게 인사를 건네며 촬영장 안으로 들어가는데요.

인근 주민들이 촬영장 주변을 에워싸며 이효리씨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나타냈습니다.

이효리씨의 연인으로 캐스팅 된 행운의 주인공은 바로 김강우씬데요. 그 동안 출연한 영화와 드라마를 통해 김강우씨는 2005년 기대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가수 출신 연기자의 리스트에 당당히 자신의 이름을 올린 이효리씨는 2005년 새해를 맞는 소감도 남달라 보였는데요. 촬영장에서 만난 연기자 이효리씨는 그 어느 때보다 밝고, 당찬 모습이었습니다.

힘겹게 눈을 털어 내는 김강우씨를 이효리씨가 도와주는 모습은 실제 연인 사이처럼 다정해 보입니다.

두 사람은 이번 드라마를 통해 처음 알게 됐지만, 어느새 많이 친해져 있었는데요. 포옹 장면에서도 전혀 어색함 없이 능숙한 연기를 보여주었습니다.

같은 날 오후 드라마 <세 잎 클로버>의 성공적인 출발을 기원하는 고사가 진행됐는데요. 이 날 고사장에는 50여 명이 넘는 취재진들이 장사진을 이뤘습니다.

배우들이 미리 준비해 온 돈 봉투를 내놓았는데요.

고사를 마친 배우들은 취재진 앞에서 포즈를 취하며 포토타임을 가졌는데요. 이효리씨는 이날 평소와 달리 무척 긴장한 모습이었습니다.

드라마 <세 잎 클로버>는 고교 중퇴가 학력의 전부인 주인공이 전과 경력까지 있을 정도로 고달픈 삶을 살아가지만, 희망을 잃지 않고 꿋꿋하게 성장해 가는 과정을 그릴 예정입니다.

어려운 가정환경 속에서도 아름다운 사랑을 키워나가는 이효리씨와 김강우씨는 류진씨의 갑작스런 등장으로 큰 고비를 맞이한다고 합니다. 하지만 이를 방해하는 인물인 김정화씨의 출연으로 드라마는 새로운 국면에 접어들게 되는데요. 이효리, 김강우, 류진, 김정화! 이 네 사람의 복잡 미묘한 사랑이 드라마의 재미를 한 층 더해줄 것으로 기대됩니다.

가수로서는 화려한 경력을 갖고 있는 이효리씨지만, 드라마 촬영장에서는 겸손하고 착실한 신인의 자세로 연기에 임하고 있다는데요.

세 잎 클로버의 뜻인 ‘행복’에 대한 배우들의 다양한 생각들을 들어봤는데요.

오는 17일에 방영되는 드라마 <세 잎 클로버>를 통해 가수가 아닌 연기자 이효리씨의 멋진 활약과 성공을 기대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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