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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서운했던 시부모...답글

물먹는 하마 |2005.01.08 13:43
조회 508 |추천 0

제가 글을 읽다보니 열 받아서 몇자 적어 봅니다. 님은 가정교육을 그렇게 잘 받았는지 ..그렇게 .생각이 안드네요.  그렇게 가정 교유을 잘 받으셨으면 그렇게 아프더 라도 시징가서 장봐다 어른들 식사를  챙겨드렸어야죠. 님은 아프다는 핑계로 남편한테 밖에 니가 식사 사드리고  들어 올때 안주로 통닭 한마리 사오라고 하셨다고  하더니 가정 교육 잘받은 며느리는들은 그렇게 하나보죠.  님은 그렇게 잘 하지도 못하면서 함부로 가정교육을 못받았느니, 잘 봤았느니 하시는 겁니까?  님이 나중에 며느리 보면  님의 며느리가 님같은 상황이여서 똑같이 했다고 가정해봅시다. 용돈 5만원에 서운한 맘이 없을까요.  천만에요. 더하면 더했지 덜 하지는 않을 겁니다. 일단  한쪽말만듣고  글쓴이한테 잘했느니 못했느니 님이 판단 할것이 아니죠.  전, 님도 그렇게 시부모님께 잘하는 며느리는 아닌것 같은데요.  다른 사람들  잘했느니 못했느니 따지지 마시고 님이나 시부님께 잘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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