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
**창문을 열어주세요**
<
☆ 연모지정(戀慕之情) -안 단 테-☆
심연..
비련의 아픔 슬픔 그리움
나의 몱 나의 삶
잠겨있던 죽은바다
망망창해 였다
파도는 이렇게 이야기하며 쓸려간다
부질 없다고...
거칠고 험난한
그 바람과 그 파도
순풍 같던 인생
낙담의 강풍과
암담의 파도와 함께
검은 돗의 전설을 알려준다
지금,,
심연같은 그 파도
냉기어린 객관의 저 바다에
심연의 돗을 올렸다,,,
어느 고독했던 선장
허무에 배에
닷을 올리고
외로움 의 바람에
돗을 맡긴다
머리위에 돗 바람
베인 눈물 무거웠나 보다
무뎌진 펄럭임 에
변질된 탁색의 나부낌 만이 춤추고
더디고 더딘 심연의 항해
검은 돗의 펄럭였던 이유와 흘러간다
꿈결같은 순풍
하이얀 바람과 함께 다가오라
내리내리 망망한 심연의 이야기
우리는 하얀 돗이었던
그때의 항구에서 반드시 만난다
길은정 님의 아픔과 고통 지레짐작 만 할뿐 입니다
그래서 죄송합니다
지금 그 어떤 위로의 말 소용없을지 알고있어
그래서 죄송합니다
허지만 아직 존재속에 남아있을 이들이 할수 있는 단하나의 말이 있읍니다
우리는 반드시 또 하나의 인연이 되어 만난 다는것입니다
영혼.....
그 만남의 약속을 드립니다
그래도 죄송합니다
먼저 가서 기다리게 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