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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사관? 양아치?~~~

기분나뿐 ... |2005.01.10 13:07
조회 190 |추천 0

내 남편 지금 부사관입니다.

야간대학 같은과 다니다가 연애해서 결혼했어요...

부사관 임관전 대학다니다가 들어왔고....

적성에 맞는것 같아 밤에 대학다니면서 학업 마치고 군대에 계속 있어요...

양아치라뇨....

참 듣기 거북스럽네요...

그런 편견속에 사는 사람들은 대체 어떤 사람들인지 정말로 궁금하네요..

요즘 부사관도 경챙이 치열해서 아무나 들어오지 못한답니다.

월급도 공무원하고 똑같구요....

주위에 보면 대학 나온사람들 많이 볼수 있어요.

절대루 사회에서 부족하거나 할일없어 부사관에 온 사람들 없어요.

첨엔 저두 신랑보구 장교 시험보라구 많이 보챘어요...

그런데 장교는 부사관보다 이동이 더 많아요..

거의 대부분이 1-2년 사이로 이동을 하드라구요.

그래서 신랑이 싫다고....그건 저두 싫었구요.

그래서 지금도 부사관으로 있어요...열심히 사는사람들 주위에 얼만나 많은데.....

편견으로 사람들 평가절하 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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