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들 찍었남유?
오늘 점은 육계장 찍었슈~
아침 출근 불편들 많았쥬?
아침엔 카드대신 돈을 받더니만...
오후엔 돈있으몬 내슈~ 하더구먼유~
문제는~~~
그것도 누구는 돈 받고 누구는 공짜로...어허허허~
돈있으면 내라기에~
돈 없는 넘 아니니 냈쥬~
근디이 다른 사람들은 다들 돈 없다구 안내더군유!
나만 뱅신 되았남?
우헤헤헤~
날씨도 기분나쁘게 더 춥데유...
그 기사님도 디기 밉더구먼유!
사기당한 기분이더라구여~
아뭇 소리 안하고 내렸슈!
순진한넘 등쳐자시는 운전기사님!
장난치시남유???
나도 유머나 하나 올릴라요~
내기분 내가 풀라요!
궁금증 ~ 혹쉬~ 그 기사 양반 마눌이 바람난 아내가 아닌가 볼로오~
방랑객한테 속임수 써먹엇으니 캬캬캬~

일곱명의 아들을 둔 남자가 있었다.
그는 막내 아들을 유난히 구박했다.
다른 아들과 성격이나 인상도 다르고,
심지어 머리 색깔까지 달랐다.![]()
남자는 속으로 생각했다.
"막내는 내 자식이 아니라 마누라
바람 피워서 얻은 자식이 분명해"
마침내 하늘의 부름을 받은 그는 아내와 막내를
용서해주리라 생각하고 조용히 물었다.
"여보 내가 죽을때가 되니 20년동안 막내놈을
구박한 것이 마음에 걸리는구려!
모든것을 용서해줄테니 진실을 말해주구려...
저놈의 애비는 대체 누구란 말이요?"
그러자...
아내가 체념한 듯이 말했다.
"사실은 그애만 당신 자식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