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글을 써도 앞뒤 짤라먹고 글 쓰시는 분들 물론 자기 맘속이 어지러워
그런것 이해 못하는것 아니지만 어차피 공창게시판이라 구구절절 사연들을
올리는 사연들 뒤페이지로 넘기시면서 장난치듯 몸땡이만 써놓는 아무 의미없는
글 이건 정말 가슴아픈 사연을 지푸라기 심정으로 올리는 사람들을 두번죽이는것이라
자중하시고 그게 영 안되시면 한줄에 낙서처럼 계속 이어쓰시는것이 어떠한지
참고로 그런 님들 정신병자처럼 보여서 생각되서 드리는 말씀입니다.
꼭 글을 써도 앞뒤 짤라먹고 글 쓰시는 분들 물론 자기 맘속이 어지러워
그런것 이해 못하는것 아니지만 어차피 공창게시판이라 구구절절 사연들을
올리는 사연들 뒤페이지로 넘기시면서 장난치듯 몸땡이만 써놓는 아무 의미없는
글 이건 정말 가슴아픈 사연을 지푸라기 심정으로 올리는 사람들을 두번죽이는것이라
자중하시고 그게 영 안되시면 한줄에 낙서처럼 계속 이어쓰시는것이 어떠한지
참고로 그런 님들 정신병자처럼 보여서 생각되서 드리는 말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