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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수할꺼야

앙심품은년 |2005.01.12 14:18
조회 709 |추천 0

성격이 지랄같긴 해도 세상에 나미워하는 사람없을 만큼 살아왔는데..얼마전부터 죽이고 싶을만큼 미운사람이 생겼어요

이유는 여기서 거론할 수 없지만 눈에서 피눈물을 뽑고싶은데 생각해낸게..지금 그 친구가 이혼소송중이거든요  변호사를 사서.. 이혼하려고 준비중이죠

근데 만나고 있는 유부남이 있어요  그사람이 변호사비도 대줬고 그남자랑 일주일에 적어도2번정도는 여관에 들락거리고 있죠

그래서 내가 생각해 낸 방법인데 심부름센터에 사람을 사서.. 일주일만 붙이면 여관들락거리는거 사진정도는 찍을 수 있을꺼잖아요  그 사진을 지금 이혼소송중인 남편에게 붙여주고.. 그 유부남 회사에 보낼까 생각중인데..   참고로 그 유부남와이프도 조금은 눈치챈듯한.. 그래서 지금 애들크면 이혼하자고 하는.. 냉각기중

그렇게 되면 그친군 변호사비날리고 돈물러주면서 이혼해야 하는 것 아닌가요?

법에 대해 잘몰라서..

이것보다 더 잔인하게 죽일 수 있는 방법 알고계시면 리플 달아주세요

꼭 피눈물 흘리게 해야합니다

저를 이상한 여자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그년이 나한테 한 짓을 생각하면 도저히 삭히고 있을 수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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