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1월에 제대를 햇습니다. 최근 6일에 면허를 땃구요.
그리고 취업을 하려고 잡XXX를 뒤져서 이력서를 뿔고 다녔지요.
그런데 그나마 면접을 제의한게 보험설계사랑 TM 업무 더군요..
성격상 영업직은 안맞을것이라고 생각하기에 많이 실망을 했지요
오늘도 서초랑 옆동네에 이력서를 내고 왔습니다...
그런데 자꾸 무력해지는군요. 정말 뭐든했으면 싶은데. 아는거라곤 사이트 뒤져서 전화하고 이력서 내는거 뿐이니까요.
전 고졸입니다. 전문대 전자통신과를 다니긴했었지만.. 방황하다 중퇴하였었지요. 제 어리석은 판단이었지만 후회 따윈 하지말자고 다짐했습니다. 그렇다고 제가 할수있는 기술이 있는것도 아닙니다.
컴실력도 게임이나 까고 지우는 정도이구요 소프트웨어중 제대로 할줄아는게 하나도 없습니다. 타자도 250정도 ..
전 꿈이 없습니다. 목표가 없는 것이지요. 뭔가 정해보려고 했습니다만 쉽진 않아요. 하고싶은일이없으면 아무거나하라는 말을 들어서.. 정말 아무거나 하려고 해봤습니다만.. 면접을 볼때. 준비된 모습을
못보이니 연락이 없더군요..
이리저리 어깨만 쳐집니다...
욕을하셔도 좋습니다. 제가 할수 있는 다른 말을좀해주세요. 부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