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nse5g
http://cafe.naver.com/englishspectrum/805
저는 북미지역에서 학교도 다니고 오랫동안 거주했습니다. 그러나 외국인 영어학원 강사들의 이러한 치졸한 생각들과 국수주의니 한국남자들의 열등감이니 등 퀘변을 동원하여 이를 옹호하는 분들께 한마디 던지고 싶어서 글을 올립니다.
저의 10년의 외국경험에 의하면 우리나라는 정말 외국인들 특히 서양인들에 대해서 너무 관대합니다. 물론 우리가 어려울때 많은 도움을 받아 그러한 사고 방식이나 관념들이 생겼는지 모르지만 우리가 그네 나라들에서 대접받는것에 비해서 문제의 핵심을 비켜나가 이러한 저질의 외국사람들에게까지도 관대해야 한다는 부류의 인간들에 대해 너무 잘못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외국에서 독신으로 나가 공부하는 한국남자들도 물론 성적인 호기심과 생리적 욕구를 풀기위해 대학주변의 바나 프래터니티(Fraternity) 파티등에도 기웃겨려 본적이 있고 또 현지 여학생들과 사귀기 위해 시도도 해보고 또 그 결과 사귀어 보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그러한 가운데도 역시 많은 어려움과 주위에서 많은 백인남성들의 비열한 조롱 방해도 많이 받았던것 같았고 그 여성들도 난처한 지경을 당한적도 여러번 겪었던 것 같았습니다.
한국 남학생들이 바에가면 조롱을하고 시비도 걸고 인종차별적인 언어도 많이들리고, 물론 그렇지 않은 사람도 많이 있지만 , 자국 여성들과 얘기하고 노는것을 방해하고 하는 사례들은 너무 흔합니다. 이들이 하는것은 인터넷에서만 울분을 토하는 한국남자들의 국수주의와는 상대가 되질 않습니다. 훨신 더 노골적이고 온 캠퍼스에 소문까지 내기도 합니다. 그래서 동양남자와 자국 여성들과 사귀는 것을 방해하기도 합니다. 보셨죠?? 니컬라스케이지가 결혼을 발표하자 언론들이 엘리스 김에게 돈한푼 없는 외이츄리스니.. 무식한 여자니.. 등등..
또 캠퍼스 내의 프래터터니티들이 인종차별을 노골적으로 하는 사례도 많습니다. 공개적 파티한다고 알리고 한국이나 일본 여학생들이 가면 환영하고 한국 남학생들이 가면 문앞에서 못들어 오게 하는 경우도 허다 합니다. 그리고 평소에 알던 한국여학생들은 그곳에서는 안면까고 외국 남자들과 어우리면서 모른체 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한번은 시비가 붙어 동양남학생들과 시그마 누 라는 미국 프래터니티들과 대대적인 패싸움이 벌어진적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경찰차들이 몇 대가 출동하고 모두들 경찰서에 연행되어 갔었습니다.
경찰의 조사에서 이러한 사실들을 모두 얘기하고 지역신문에도 이러한 문제들을 다루었습니다. 경찰도 무지하게 편파적이었습니다. 거짓말 탐지기까지 동원하고 으름짱을 놓고 사건과 관계없는 일까지 캐낼려고 하고... 그리고 경찰에서 답변을 받았습니다. 미국학생들이 잘못했고 인종차별적인 행위를 했으니 처벌하겠다고.. 그러나 재판은 1년이 지나도 열리지 않았고 계속 연기되고 졸업하고 다들 떠나게 되었습니다.. 미국애들이 불리하니까 아예 재판을 열지 않기 위해서 하는 수작이었습니다. 반면에 파키스탄에서 온 학생이 잘 모르고 여고생과 성관계를 맺어 나중에 그 여고생의 부모들이 알게되어 고소를 했고 감옥에 갈 위기에 처하자 급기야 많은 돈을 주고 취하를 하게햇고 결국은 학업을 중단하고 귀국하는 사례도 있었습니다.
서양에서 살아보신분들은 다 아시겠지만 정말 타인종들에 대한 국수주의와 편파주의는 미국이나 캐나다 호주 등 에서 더 훨씬 더 심하지 한국처럼 관대한 나라가 없습니다. 교통경찰도 동양사람들에게는 훨씬 더 엄격하고 편파적 입니다.
물론 젊은 나이에 타국에 홀로와 있는 외국인 영어강사들 인간적으로는 이해는 합니다 만, 도대체 어떤 사고방식을 가졌기에 외국인 신분으로서, 자국에서는 변변한 직장도 못구하는 하잘것 없는 자신들을 초청해서 직장까지 제공한 나라를 공개적으로 비하하고, 한국을 성적 파라다이스로 생각하고 자기네들은 한국여성들로 부터 왕의 대접을 받고있고, 일종의 교육자인 강사의 신분으로서 불법적인 일들까지 자랑스럽게 찌걸이는데 대해서 정말 어의가 없어 보이고 이 나라를 아주 우습게 보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그걸 바라만 보고 있는 우리나라는 도대체 어떤 나라입니까??
개인적인 사생활이고 어느 나라에도 그런 슬럿, 홀, 포스트박스 라고 불리우는 헤프고 행실나쁜 여자들이 있는것도 마찬가지지만, 문제는 일종의 교육자인 학원강사들과 술집주인들의 비열한 상술로 우리나라에서는 불법인 치펜데일이나 토플리스 바 같은 불법인 퇴폐행위들을 동원하여 서울 한복판에서 그런 행각들을 공개적으로 반복적으로 벌였다면 분명히 단순한 사생활을 떠나 사회문제가 되고 비난 받아야 마땅하다고 생각합니다. 만일 강사들이 한국인들이었다면 아마 온 나라가 발칵뒤집혔을거고 교육부총리 사퇴하라는 여론으로 시끄러우리라 생각됩니다. 마찬가지로 입장를 바꾸어 미국이나 캐나다 호주 같은 나라에서도 취업을 목적으러 체류하는 외국인 강사들이 자국 여성들과 그러한 행위들을 했다면 아마 우리나라에서 보다 더 큰 소동이 일어나고 경찰을 비롯한 수사기관 언론기관들이 벌써 개입해 없는 죄목들까지 만들어서 자기네들의 여론을 합리화 했으리라 생각됩니다.
더더군다나 실컷 재미보고 또 자기들을 성의껏 상대해준 한국여성들을 음식이나 물건 취급하면서 공개적으로 비하하고 심지어는 어린이들까지 대상으로 하고 있다느 생각들을 인터넷 게시판들에 올리는것을 보니 과히 그들의 사고방식들이나 수준들을 짐작케 합니다. 아마 그들은 학원에서 강의를 진행하는 동안에도 머리속으로 자기 수업에 참여하고 있는 여학생들 중에서 다음 상대자들을 고르고 있을겁니다. 그리고 거의 모든 여성 수강생들이 자신들의 잠재적인 섹스파트너로 생각하고 수업시간에는눈길을 던지고, 방과 후에 계속 자신들의 방법으로 그들을 시도 할겁니다. 때로는 한 강사를 놓고 몇명의 여성들이 경합을 벌이기도 할겁니다, 정말 아찔합니다. 자기나라에서는 분별력이 없는 미성년자들과 성관계를 맺으면 당사자의 의사와 상관 없이 부모가 고소하면 최소한 10년 이상 징역을 살아야 한다는 것을 알고 있으면서 말입니다.
딸 들을 가진 부모들 어떻게 이런 저질 강사들에게 영어를 배우게 할 마음이 생기겠습니까? 그리고 너무 조용한 우리나라 메이져 언론들과 수사기관들 정말 한심하기 그지 없습니다. 이건 사생활의 문제가 아닙니다. 더군다나 영어강사들은 우리나라에 자기들 돈쓰면서 놀러온 관광객들이 아닙니다. 예를들어 보스턴레드삭스의 김병현선수도 그 강사들과 다름없는 초청 외국인 선수입니다. 자국 관중들에게 손가락질 한번 해서 완전히 매장을 당했습니다. 그러나 이들은 도대체 뭡니까?? 이게..
이번 일이 인터넷 까페에서 분개만 하는 일회성 성토로 끝나지 않았으면 합니다. 영향력이 큰 언론기관과 수사기관이 나서서 정화를 하고 교육부와 학원들은 강사의 질도 높여야 하고 이들에게 반드시 인성교육도 시켜야 합니다. 그렇지 않는 대다수의 한국 여성들과 선량한 외국인 영어강사들을 보호하기 위해서도 말입니다. 제발 일회성으로 끝나지 않길 바랍니다. 한 국가의 전체 여성들이 다 헤프다고 생각하는 그들의 잘못된 생각들을... 그리고 국수주의 니 질투심이니 열등감으로 호도하는 잘못된 부류의 동물들의 사고전환을 위해서...
글에 공감하시면 추천해주시고 마음 껏 퍼가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