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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갓 졸업 하는 20살~ 예비엄마입니다..

휼륭한엄마... |2005.01.17 17:18
조회 99 |추천 0

음.. 먼저 철없다. 미쳤다. 란 말이 절로 나올만한 글이에요.

근데 전 딱 한가지를 가장 높이 보고 말할게요

요즘처럼 애 쉽게가지고 쉽게지우는 애들 많죠.

 

그런애들 주위에 많을텐데.. 그래도 애를 낳고자 하는 님의 용기에

큰박수와 위로와..용기를 드리고 싶네요.!!

남자가 도망 못가게 부모님과 미리미리 주위 힘좀 쓴다 싶은?? 분들께

조언을 구하고 편을 많이 만드세요!

그래야  행여나 남자가 부담을 느끼고 잠시아닌 방황을 하게되더라도

쉽게 잡아 올수 있답니다.!!^^ 힘내시구요!! 예쁜애기 낳으세요!

 

여자는 너무나도 나약하지만..  엄마는 강하답니다!!

 

애기 꼭!! 낳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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