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부서는 여자가 참 많습니다.
80%정도가 여자라고 보시면 되요.
여자들만 있어서 그런지 말 참 많습니다.
뒤에서 뒷말까는것도 참 잘하구요.
그중에 유난히 한명이!
심하게 말많은 한명이 있습니다.
좋은 말이야 어디서 하든 기분 좋져
그런데 그게 아니거든요.
이쪽에선 저 사람 욕하고
저쪽에선 이 사람 욕하고
아마, 어디선가 제 욕도 할꺼예요.
첨엔 그냥 그러려니 하고 받아들였는데
언제부턴가 참기 힘들정도예요.
그 직원이 상반기까지만 다니고 그만둔다는 얘긴 들은것 같은데,
아직도 한참 멀었네요.
소문뿐일지도 모르고..
그 직원때문에 이렇게까지 회사 다니는게 스트레스일줄 몰랐습니다.
이런 문제는 도대체 어떻게 해결해야 하는걸까요?
모른척무시하기엔 너무 영역이 넓은 그 직원.
제 마음가짐을 바꾸는것이 제일 나을까요?
바꾸려면 어떻게 바꿔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