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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많은 여직원들, 저도 여자지만 싫어요.

직장녀 |2007.01.26 14:21
조회 7,499 |추천 0

저희부서는 여자가 참 많습니다.

80%정도가 여자라고 보시면 되요.

 

여자들만 있어서 그런지 말 참 많습니다.

뒤에서 뒷말까는것도 참 잘하구요.

 

그중에 유난히 한명이!

심하게 말많은 한명이 있습니다.

 

좋은 말이야 어디서 하든 기분 좋져

그런데 그게 아니거든요.

이쪽에선 저 사람 욕하고

저쪽에선 이 사람 욕하고

 

아마, 어디선가 제 욕도 할꺼예요.

 

첨엔 그냥 그러려니 하고 받아들였는데

언제부턴가 참기 힘들정도예요.

 

그 직원이 상반기까지만 다니고 그만둔다는 얘긴 들은것 같은데,

아직도 한참 멀었네요.

소문뿐일지도 모르고..

 

그 직원때문에 이렇게까지 회사 다니는게 스트레스일줄 몰랐습니다.

이런 문제는 도대체 어떻게 해결해야 하는걸까요?

 

모른척무시하기엔 너무 영역이 넓은 그 직원.

제 마음가짐을 바꾸는것이 제일 나을까요?

바꾸려면 어떻게 바꿔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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