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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누 진짜 어이 없네요 !!!!

젊은엄마 |2005.01.18 06:24
조회 2,651 |추천 0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23살되는 젊은 엄마입니다 ;

리플은 많이 남겨봤는데 제가 직접글올리는건 처음이네요 다름이 아니라 시누 흉??을 쫌봐야 할꺼 같습니다 너무 답답해서요 님들 의견 많이 적어주세요 ~

저는 올해 3살되는 아들이 있구요 신랑은 한살 많은 데요 군대를 간상태이구요 아기낳는거보구 간다는게 이렇게 늦게 되었네요 ㅡㅡ

신랑은 6남매중 막내에요 시누네명에다가 아주바님 그리구 신랑 ;;결혼 전에는 잘몰라서 그런건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이집 성격별난건알았지만 이렇게 심할줄은 몰랐어요 ㅡㅡ저는 신랑이 군대갔는 관계로 친정이랑 시댁이랑 왔다거리며 생활하고 있어요 친정에 오면 제가 살던곳이라 친구들도 많구요 시댁은 오빠가생활하던곳이라 친구들도없고 아는사람도 없습니다 .

그리고 시골이구요 ; 산이랑 논밖에 없는 ;;

지금은 친정이라 이렇게 글도 올리고 있는데요 ;

몇일전에 있었던일인데요 ;어의가 없네요 ..

최근에 친해진 오빠가 있어요 같은 장씨에다가 같은 파길래 넘같다싶어 친해졌죠 어떻게 친해진 사이냐면 친구들끼리 잘가는 호프집알바생이었죠 그래서 결혼한것도 알고 아기 있는것도 알고 그오빠도 애인이있구요 ;

몇일전 문자가 와서 뭐라고 말을하는데 통 무슨말인지 몰라서 뭐라고 다시 물었죠 전화가와서 ;

너네 엄마 한테 전화가 왔었다며 나랑 같이 있냐며 막 묻더래요 이름 나이 머 이상하게 묻더래요 ;근데 엄마랑 같이 계속있었고 나가지도 않았는데 엄마가 왜전화했나싶어서 번호머 떴냐고 물었죠 ..

황당하고 진짜 어의 없데요 첫째 시누가 저를 의심하면서 번호추적을했는지 어떻게번호를알았데요  ..진짜 신랑이랑 떨어져서 이집저집다니며 아기데리고 다니는것도 힘들어 죽겠는데 이젠 의심까지 하네요 ..아직 아기 아빤 이사실을 모르구요 ; 군대가있는상태라 얘기를 안했어요 ㅡㅡ진짜 나이를 어떻게 먹는건지 35살이넘었는데 왜저러는지 모르겟어요 별난거는 알고 있지만 저정도일줄은 몰랐어요 넷다 별나요 아주 ㅡㅡ

남 머리 모양 옷입는거 다신경써요 ;;

그거는 그러려니 할려구 했는데 이번일로 화가나서 지금 전화도 안하고 안받아요 시댁도 가야하는데 가기도 싫구요 아~이렇게하고 이야기하니깐 넘좋아요 속이 후련해요 ^^님들 리플 만땅으로 달아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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