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잘못한건 안다...
그런데.. 그날밤 5시간만에내가정리가되?? 나한테.. 사랑한다면서.. 내 얘기 한마디도 안듣고..
그렇게 정리가되?
나..1주일동안 너한테 문자보내면서 병원다니면서.. 너 힘들게할까봐.. 눈치눈치보면서 문자보냈다..
진짜..너 사랑하니까.. 그런데..
나. 아까 너 친구한테 얘기들었다... 나랑 그날 얘기 다끝났으니까 걔 예기 꺼내지 말라면서..
너 내 얘기 듣고 싶지도 않지 너 아무리 그래도.. 너 나한테 사랑한다고 해놓고 적어도 나랑 만나서 얘기해야하는거 아니니? 너.. 정말 나쁘다..
나도 나쁘지만... 정말.. 너 정말.. 너무하다... 정말로..
나 너때문에 이렇게맘아프고 또 아프고... 그런데.. 너 정말 너무하다... 나 지금도 너 붙잡고 싶은데
내가 한 짓이있기때문에.. 나.. 그래도 쪽팔림 무릎쓰고 니친구한테 말했다. 내가 이런짓했다. 이유설명다했다.
니 친구가 그러더라 자기는 이해가되지만... 넌 잘모르겠다고...
그래도 나꿋꿋이 보냈따. 그래도 나한테... 조금이라도 감정이 남아있을꺼라고. 근데너..
아니더라... 정말 지금까지 내가 너한테 보낸 문자에 대해서 한마디 답도 없더니... 차라리 대놓고 헤어지자고 그러지 그랬니
안그래? 차라리 그러지.. 나 바보 됬다. 진짜 삘짓거리 한것 밖에 더돼
내가 그랬지 니가 사귀자그랬을때 상처받고 싶지 않다고... 내가 그랳놓고 너 상처준거 잘못했는데.. 그거 진심이 아닌데.. 넌 왜.. 내 말하나도 안들어주니... 그것 밖에 안되면서 너 믿으라그랬니?
아니잖아.. 왜 그래.. 도대체.. 일주일동안.. 연락하나없고.. 문자는 보는지 않보는지..
내가 너한테말하면.. 너 화낼까봐.. 짜증낼까봐.. 내가 잘못했으니까...
그래도 그렇지.. 친구한테..그렇게말하니? 나랑 얘기 다끝났다고.... 너..정말..너무하다.. 너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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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이사람 너무 좋아합니다. 그런데 이사랑한테 제가 큰 상처를 줬네요.. 이유야 어쨌든.. 바람핀거는 아닌데... 그런거 아니에요 제가 문제가 있는건데.. 이사람이 절 밀어내려고 합니다. 이사람.. 지금 연수가있는데... 연락도 안되고 많이 힘들다고 합니다... 그러다 이 친구 친구한테 부탁해서 얘기좀 해달랬더니 그렇게 말했답니다. 자기랑 통화한거 말하지말라고... 그리고 나랑은 얘기 끝났으니 그만 얘기하라고... 그럽니다... 미치겠습니다.. 너무너무 좋아하고 사랑하는데.. 이사람이.. 절 밀어내려고합니다.. 믿어주려고도 하지않고.... 저좀...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