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물예단없이 돈으로 500드렸더니 300돌려주시고 옷이랑 핸드백이랑 화장품이랑 사라고 150주셨어요 그래서 같이 450돌아왔죠.
그리고 제것으로 진주랑 다이아몬드랑 순금셋트 해주셨구요 약 400정도인거 같아요..
제가 오빠꺼 별로 비싸지 않은 시계랑 오빠가 시계 잘안쓰고 기스자꾸 생긴다고 싼거 하재서..
양복한벌에 와이셔츠 3벌 넥타이 3개 사줬어요.
아..커플링하나씩했어요 서로 사주는거...^^
여행비는 오빠가 댔구요..
융자가 있지만 집은 오빠가 했고 ...
제가 장롱이나 기타 혼수말고 더 할것이 있나요? 궁금해서요...
좀 적게한거 같아서...아님 적당한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