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전체적인 내용을 정리해보고 전체적인 반론을 하자면...
님의 글의 가장 큰 논점은 모든 여자를 싸잡아서 얘기한다는 건데요...
말꼬리 잡는 것이라고는 생각지 않습니까?
내 글에 해당되지 않은 여자들도 있다는 것 물론 압니다..
그런 여자들 없다고 우긴 적도 없구요..
님이나 다른 여자들이 자주 범하는 오류 중 하나가
자기 편한대로 갖다 억지로 붙여놓고 자기 맘대로 반론을 한다는 겁니다..
유치하게 말꼬리 잡고 말이지요..
그거 모르고 우기고 있다고 생각하시나요?
그래서 그거 가르쳐 주겠다는 겁니까?
유치한 말꼬리 잡기 하지 말란 말입니다..
우선 그것을 명확히 하고 싶구요..
그것만 분명히 해도 반 이상 반론이 된다고 봅니다..
그리고 그 외에
님의 반론 중 가장 주된 줄기라 할까요?
가장 기본적인 반론의 방식은 그런 남자도 있다라는 것이던데요..
이것도 상기 내용만 명확히 한다면...
굳이 언급하지 않아도 될 문제입니다..
굳이 언급하자면,...
그런 남자가 있으면 그런 남자가 틀린 것이구요....
그런 여자가 있으면 그런 여자가 틀린 겁니다..
그런 남자도 있으니 그런 여자도 있을 수 있다라는 것 까진 사실입니다만..
논쟁에는 소모적인 말꼬리 잡기만 될뿐 아무런 도움이 되진 못합니다..
자 구체적인 문제에서 반론을 해보자면..
저 또한 남자의 입장에서 이기적인 말을 하는 것이 아니냐고 하는데...
한가지 물어 보겠습니다.. 제가 그런 글 올린거 한번이라도 보신적 있습니까?
하나만 찾아서 들이대 보세요...
감히 장담하건데 없습니다!!
경우 따지고 상황 따져서 옳다 싶은것을 늘 말해 왔습니다..
늘 그렇게 싸워 왔구요..
여자들만의 문제요 여자들끼리만의 문제가 아닌데..
남자라는 입장과 여자라는 입장이 상충된 문제에서
오로지 여자들의 이기적인 입장에 맞지 않다하여 공격하고
여자들의 특성 운운하면서 남자라는 입장과의 관계는 무시한채
여자는 이런 존재다 라는 주장만 하는 여자들과 싸워왔습니다..
감히 주장하건데...
찾아서 들이대 보세요....
이곳에서도 엄청난 싸움을 한적이 있으니 그것만 보셔도 어느정도 이해가 될겁니다..
빈정거림과 욕설만 일삼고..그런 추악한 짓거리를 하면서
서로를 격려 하는 것이 어떤 건지도 알게 될겁니다..
이곳에서 닉네임 보수남이란 것으로 검색을 해보세요..
그리고 또하나 정리해야 할 것이 있는대요...
저는 게시판의 글에 리플을 답니다..
근데
언제나 그 여자들이 저의 리플에 시비를 걸어옵니다..
제 글 내용에 있는 그런 말도 안되는 모순과 억지와 이기적인 개소리를 하면서 말입니다.
언제나 싸움은 그렇게 시작됩니다..
언제나 말입니다..
님이 궁금해 하고.. 보고 싶어하는 그리고 부정하고 싶어하는 글들...
검색해 보면 다 나옵니다..
단 한번도.. 남자들 입장에서만 생각하고 남자들 편한대로만..
주장한 적 없습니다..
남자들의 권리를 주장한 적은 있습니다..
말그대로 의무와 동반되는 권리 말입니다..
여자들이
그 권리를 여자들만의 이기심에 비교해 틀렸다 하여..
싸운 적은 있습니다..
왜 그게 이기적인 여자들만의 생각이며...
억지이며 개소리인지를 설명하면서요..
그런 싸움들에서 여자들의 추악하고 비열한 수작들은 이루 헤아릴 수도 없습니다..
이 말에 이의가 있는 사람이 있다면 기꺼이 상대해 줄 용의가 있습니다..
단 한번이라도 내가 헛소리 하거나 경우에 없는 소리 한것이 있다면
단 하나만 들이대 보십쇼!
이것은 단 하나만 증명하면 모든것을 뒤집을 수 있는 말입니다..
그럼 ..... 이 정도로 하고 님의 반론을 기대해 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