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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준, 11세 연하 미모의 여성과 핑크빛 로맨스?

아웅ㅋ |2007.01.26 15:34
조회 406 |추천 0
영화배우 신현준(39)이 열 한 살 연하 미모의 여성과 교제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같은 사실은 신현준이 서울 도곡동 부근에서 데이트를 하는 장면이 목격되면서부터 흘러나오기 시작했다.

확인 결과 신현준과 아름다운 사랑을 키워가고 있는 여성은 1979년생으로, 유럽에서 패션을 공부하고 온 재원이다. 청순하고 깨끗한 이미지의 외모에 성격은 털털한 편. 신현준과는 1주일에 2~3번 정도 만나 데이트를 하고, 만나지 못하는 날에는 휴대전화 문자메시지로 서로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주고받고 있다고 두 사람의 지인은 전했다.

신현준의 소속사측은 26일 “만남을 갖고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만난지 얼마 안돼 속단할 수는 없다. 소개를 받은 뒤 두 세 차례 만났을 뿐”이라고 답했다.

주위에서는 신현준이 이미 혼기에 찬만큼 곧 좋은 소식을 전해주지 않겠냐며 조심스럽게 핑크빛 전망을 하고 있다. 특히 현재 교제중인 여성은 신현준의 어머니가 소개해준 것으로 알려져 기대감은 더욱 크다.

지난해에는 ‘쌍춘년’을 맞아 주영훈(38), 윤종신(38), 강호동(37), 신동엽(36) 등 30대 후반 연예인들이 잇따라 결혼식을 올렸다. 올해는 이 대열에 신현준도 합류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지난해 영화 ‘맨발의 기봉이’로 관객과 평단의 호평을 받은 신현준은 다음달 8일 개봉하는 영화 ‘김관장 대 김관장 대 김관장’으로 다시 관객을 찾아온다. ‘김관장…’에서 신현준은 뛰어난 무술 실력을 가졌지만 그 사실을 숨기고 사는 동네 택견도장 관장으로 출연해 코믹액션 연기를 펼친다.

또, TV 단막극을 영화로 만든 ‘귀휴’에 캐스팅돼 하반기 개봉을 목표로 다음달 촬영에 들어간다.

이 밖에도 신현준은 자신의 이름을 딴 건강보조식품 브랜드 ‘준헬스’를 런칭하는 등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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