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그..말로만듣던 견적 않나오는 얼굴(?)

견적않나오... |2005.01.19 12:49
조회 35,894 |추천 0

ㅎㅎ;;;그냥 이런 경우도 있다~라고쓴건데;;예상밖으로...관심을 많이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꾸벅~(- -)(_ _)하하하  쌍껍이 안되니 요즘 바꿨습니다 - ㅅ-;;;눈운동 많이 하면 조금 커진다는

 

말을 들었기에 요즘 틈만나면 눈을 부릅-_ -*이렇게 야리면서 운동합니다. 으하하하하 -_-;;;

 

이게 아닌데...다시 글을 몇자 적는 이유는 저기 병원과 지역을 물어보시는분 많으신데;;

 

지역은 말씀드릴수 있지만~!병원은 말씀드리기가 어렵네요;;ㅋ_ㅋ 무슨 제가 병원 선전하러 온것

 

같기도 하고;;해서 > _<;;;양해 바랍니다~!오호호호 전 그럼 오늘도 열쉬미 달려야겠습니다 ~_~

 

여러분~~~~부우~자~되세효 -_-;;;;(이상 쌩뚱맞져??)

 

=======================절          취              선============================

 

지루한 사무실에 멍~하니 여기서 눈팅만 했습니다..이제 왠만한 내용도 다읽었는데 시간은

 

지나가질 않습니다 -_-;; 흠~생각하다 아~글 적음 시간 잘가겠지 싶어 이렇게 몇자 끌쩍입니다.

 

아뒤는 참고로 오빠아뒤로  -0 -;;;나름대로 쪽팔리는 일이라...헐헐~

 

저는 25처자로써 이번에 큰맘먹고~설연휴에 쌍껍을 하기고 굳은 결심을 했습니다.

 

카페도 가입해서 이것저것 물어도 많이 보았고 제일 잘한다는 곳을 결정했습니다.

 

상담도 받고 연휴에 수술을 하기위해 주말에 시간을 내어 칭구랑 같이 갔습니다...

 

요즘 피크시즌이라 사람들이 정말 많더군요 - -ㅋ 카운터 엉늬께선~한시간을 넘게

 

기다리라고 하시네요 헐~-_ ㅡ;;;뭐 그래도 맘먹고 왔기에 거기서 기다리기 무안해 잠시 쇼핑을

 

하고왔져~그래도 한 십분을 넘개 기다렸습니다. 옆에 아가씨 보턱스 맞나봅니다. -,.-

 

이상한 연고로 마취를 하고 다른 여인은 무엇을 하는지 얼굴에 하얗게 점처럼 뭘 발라놓고 앉자

 

기다립니다...떨립니다~휴~휴~혼차 상상에 나라에 빠져 있습니다.~으헤헤헤~

 

엉늬가 내이름을 부릅니다. 저 넵!!하고 벌떡 일어나 갔습니다.ㅋㅋㅋ

 

오분?정도 상담하고 나왔습니다.ㅡ,.ㅡ;;; 칭구 놀랍니다 아니 왜이리 일찍나왔어??이럽니다..

 

안에서 말하기 쪽팔립니다. 일단 나가자~이러고 친구를 끌고 나왔습니다.

 

불과 5분안에서 있었던 일인즉!!이랬습니다.

 

선생님 : 어디할려고 왔어요?

나 : 쌍껍수술할려고 왔습니다^-^*제가 눈이 속쌍껍은 이쁘게(?)있는데 눈이 너무 작습니다..

하하 이걸 일명 단추 구멍눈이라고 하던데 -0 -;;;앞트임과 뒷트임만 할수없을까요?

선생님 : 일단 모자를 벗어보세요

나 : 네~^0^!

선생님 : (보자마자) 님같은 경우는 뒷트임 안됩니다! 눈이 돌충형과 안으로 들어가인 눈이 있는데

님은 들어간눈이라서 뒷트임해봤자 표시 하나도 않납니다. 그리고 앞트임도 안됩니다.지금 균형이

맞아서 수술하면 몰려서 너무 보기 싫습니다.흠 속쌍껍은 있네요 거기서 쌍껍해봤자 표시하나도

않나고 그대롭니다.

나 : -_-;;;;;침묵

선생님 : 흠;;;;(무안하신가)다시 한번 자로 재봅시다 .....안되겠네요 균형이 딱맞네요 .오래기다리

셨는데 죄송하네요. 그래도 속쌍꺼풀이 있어서 볼만하네요(?)

나 : (침묵)...하하하 -_- 괜찮습니다. 수고하세요

 

이야기인 즉 이랬습니다. 아니 이럴수가 있습니까? 내가 그 말로만 듣던 견적이 않나온다는 그 사람이

 

안닙니까 내친구 배꼽잡고 웃습니다. ㅡ_ㅠ 아니 그 병원도 그렇지 대부분 이익을 위해 수술을 권하지

 

않습니까??제가 그리 감당이 안되는것인가 의사가 저렇게 말할정도면  - -ㅋ

 

우울합니다. 할려고 큰맘까지 먹고 날짜까지 잡을려고 갔는데 허무함을 이루 말을 할수가 없습니다.

 

저 그렇다고 폭탄은 아닙니다 -ㅅ ㅡ;;;생긴거 봐줄말합니다...헛 어디가서 이쁘단(?)소리도 들었

 

습니다.....쿨럭 - 0-;;;;(기준에 따라 다르지만)흑흑~이제 나에게 눈커질 희망은 없단 말입니까~!!

 

이럴수 이럴수~없습니다!!!ㅠ_ㅠ

 

P.S 저기...그냥 제가 있었던 일을 적은건데 - -ㅋ 막 돌던지고 그런말;;하지않겠죠~

 

그냥 이런일도...있었다~적은건데 = = 막~아픈말 적으시면...저...ㅡ_ㅠ 더상처 받아용~

 

적다보니 쪼매~길어졌네용^^;;;읽어주신분들께~감사하며 오늘 하루도 수고들 하세용^^

추천수0
반대수0
베플수야마눌|2005.01.19 13:35
2년전 생각이 나네요.. 제 친구가 쌍컵수술한다고 해서 상담부터 받을려고 병원에 따라 갔는데요.. 의사 샘이(제친구는 눈은 큰데 쌍커플이 없어요) .. 자세히 오래된일이라 잘 기억은 안나는데 님처럼 안하기를 권유하더라구요.. 하지만.. 제친구는 꼭하겠다고 그냥 후회해도 되니 한다고 해서 의사쌤이 어쩔수 없이 해줬거든요... 지금요?? 쌍컵 수술 하나 잘못해서 얼굴 다 망가졌어요.. 요즘 한채영 아시죠?? 쌍컵수술해서 다 망한거..예전이 더 이뻤는데..제 친구가 그런 케이스 입니다.. 의사가 하지 말라고 하면 그 말 들어야 해요.. 자기네들은 해주면 돈 벌수 있지만.. 정말 자기일에 자부심을 갖고 하는 그런 의사들은 솔직히 말해주는 편이라고 합니다.. 제친구도 엄텅 후회하고 있답니다 지금
베플바보시군요|2005.01.19 13:12
돈독안오르고 성실한 말그래도 의사에게 진찰받고 투덜거리시면 안되죠. 저처럼 견적이 1억이상 나오고도 원상복귀안된다보다는 났네요. 전 의학보고에 실릴만큼 귀하게도 얼굴뼈안에 뼈가 자라서 얼굴을 반쯤 들었다 놔서 눈이 처져서 갓었거든요. 님... 만족하면서 살아보세요 견적이 안나오는게 아니고 의사가 완벽하다고 손댈 필요없다고 한 얼굴이다 하면 되는거 아닐까요?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