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알아요???
전 정말.. 말하기 챙피한데...
고등학교2학년때부터해서...
지금까지.. 4번...
곧 5번째 수술을 해야되는데..
저두 아직20대 초반이거든요...
원치안게 정말.. 죄짓는 맘으로 한 행동들이
이제와서 정말 후회가 되네요...
임신 앞으론 못하게 될까 두렵기도 하구여..
무섭네요...
어떻하죠 ㅠ,ㅠ
이렇게 후회될줄 알았다면..
그런행동.. 하지 않았을텐데..
유산도 한번 있었고....
술과.. 담배.. 약 때문에.. 지울수밖에없었고..
나이가 어린죄로... 그렇게 하는게 최선이었던 전..
어떻게 해야되나요..
겁이납니다..
무섭기도하구요..
전정말.. 용서받을수 없는 사람인가봐요....속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