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캘리포니아가 제목인데 왜 호주를 갔을까요?ㅎㅎ
뭐, 어쨌든,
우리나라 방송 갈때까지 간건 이미 오래전 아닙니까.
아니,
외국 방송이 원래 개념자체가 별로 없었습니다.
그런데 그걸 표절해서 따 오는 놈들은 먼지....;;;
호텔 캘리포니아라는 프로그램은 아직 안봤지만
저는 아찔한 소개팅이라는 프로그램보고 진짜 어이가 없었습니다.
제가 첨 본게 나우진씨편이었던가.
저녁먹으러 갔따 우연히 보게 된건데요.
그거야 말로 여성모독적이라고 해야하나요?
보면서 저쉬키가 여자들한테 대놓고 욕먹을라고 작정했구나 싶었습니다.
물론 저의 예상대로 그 쉬키는 남들 평생 먹어도 모자랄 욕을 그때 다 먹었을껍니다.
호기심삼아서 다른것들도 봤는데
아주 쓰레기더군요.
데이트 비용 받을라고 여자 싫어도 나오고
그러구선 뒤에서 열라 욕하고,
남자의 어디가 맘에 안드네 어쩌네 하나씩 하나씩 따지는 여자들도 똑같고..
어이가 없었습니다.
공중파는 그래도 좀 덜한것 같은데
케이블은 아주 쓰레기가 많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