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회사에 다니는 남자직원 J모씨 하나가..
동료 여직원과 결혼약속까지 해놓고.
다른 여직원을 그것도 연상의 여자를 M모씨 쫏아다녔다.
평소 잘알고 지내던 여직원인데,참아탑깝단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그 남자직원(조금 잘생겼다고 한다)이 결혼약속했던 여자는 어떤여자일까..
궁금하던 차에,,
내귀에 들려오길 M모가 자기 남자친구를 꼬셨다며
남편같이 동거까지 했는데 괴롭다고 술먹고 다른여직원에게 털어놓았다는 소문이 들렸고
그여직원 CH라는걸 알았다. .
사실알고보니 그 J모라는 남자가 M모씨를 좋아했고,
CH와 결혼할려고 한다는 말을 하지 않았고, 같은 직원이란 말도 않은채, m모씨에게
결혼하면 좋겠다는 말까지 하고 감언이설로 꼬셨던 모양이다.
M모씨와 그런고 그런사이까지된 J모씨..그남자도 문제가 있지만..
J모씨는 CH가 하도 결혼하자고 쫏아다니고 지겨워서 죽겠따면서 결혼하기 싫다고했단다.
알고보니 Ch가 몸바쳐 돈바쳐.. 지극정성으로 j씨가 죽으라며 죽는시늉까지 한모양이다.
영약한 CH..그녀는 M모씨가 나이가 맣아 경험도 많아서 자기 남자를 여관에 끓어드렸다는
이야기까지 악소문을 냈다.
M모씨는 J모씨가 입사전에 정신과치료까지 하고 집안사정도 안좋았다는 말까지
털어놓고 술먹고 집앞에와서 보고싶다며 사랑한다고 했단다.
이래 저래.. CH와 M모가 통화하게된다..
그 7살 어린 ch란 여자입에서
'섹스는 사정을 안하면 섹스가 아닌거 아닌가요?
그리고 당신 여자구실도 못한다고 하더군?"
열받은 m녹음해두었단다..
거의 미친듯이 이야기 하는 ch라는 여자.. 그후 회사에 둘의 청첩은 조용히 알리고
결혼을 했다고 한다. 그후 2년이 지나서 지금 둘사이에 딸이 하나 있다고 한다.
M그녀가 하는말..
ch그 미친년.. 지딸하고 섹스해도 사정안하면 남편 용서하고 살년이야..
과연 그것이 사랑일까?
CH의 부족때문에 J라는 사람은 밖으로 눈을 돌리고 싶어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든다.
과연..결혼이란것이 무엇이길래? 밤에 자신을 즐겁게 해주는 남자에게서 얻는 만족이
그리 좋아서..그여자는 그남자를 용서하고 결혼할것일까?
M그녀는 가끔 그런말을 한다... 같은여자로서 그여자의인생이 불쌍하다
이성을 본능에 바치고 결혼한 사람들처럼 불행한것은 없을것이다.
ch그녀 나름대로 영악해서 자신에게 그리고 남편이고 자식에게 헤로울 것보단
계산된 소문으로 자신을 합리화해 간다. 과연 그것이 지혜로운 여성이 보일태도일까?
같은 여성으로 두여자를 보면서....많은 생각이 든다.
남자의 잘못을 덮어가는것이 큰 용서이고 사랑이라고 착각하듯 말하는 직장에 별볼일없는
그런 소인배들을 남편으로 데리고 사는것이 자의선택이지만..
자꾸..결혼해서도 직장부하직원인 m에 대한 안좋은 소문을 퍼트리는 그 두사람.
아무래도 M이 녹음한걸 들어본 나로선 직장내 인터넷게시판에 올려서 두사람을
망신한번주고 퇴사시켜야겟다.
진실은 은폐한다고 사라지는것이 아니므로
안그러면 m은 처절한 복수를 할지도 모른다.
두사람의 자신을 묻어버릴수도 있으니... 전에 술먹은 그녀 복수를 다짐하는소리를 들었다.
사실 내가 보기엔 J가 M에게 편안함을 느끼고 그녀에게 진실했던건 사실인데 말이다.
j와 근무하는 남자직원들은 그와 술을 마시면 걸려오는 CH의 의부증같은 전화를 받으면
j가 전화를 꺼버린다고 한다.
j가 결혼한 이유는 CH가 약먹고 죽을까바라고 했다는데..
참으로 묘한 남자이면서 유유부단한 사람이다.
ch 그 남자를 위해 죽을 열정으로 다른일을 했으면 사회에 많은 이바지가 될 인물이될텐데
안탑깝게도 그녀와 일하느 사람들은 그녀의 이기주의에 혀를 차고 만다.
얌전한척하면서..호박씨라고..
나도 여성이자만..내남편될 사람이 그렇게 행동한다면..
나와 그 남자완 서로 코드가 맞지 않는거다.
지금 당장이 문제가 아닌 평생을 서로 믿고 뚝 떨어져 사막 한가운데 떨어져도
두사람이 마음이 같은 그런 사람을 만나 행복하고 사랑하고 싶다는 생각이든다.
머리로 사랑을 잡으로려고 하는 여자들을 보면.. 참...기특하게 존경스러보이기까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