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 지 시 (新吉士酒楼)
상하이 최고 음식점이라고 칭하고 싶을 정도로 맛있었던 기억!!
들어갈 생각은 아니었는데
밖에서 보니 안에서 너무 맛있게 생긴 음식을 외국인이 먹고 있길래...
그냥 들어가 똑같은걸 시켰더랬는데
완전 대박대박 외파홍소육 강추~

사우스뷰티 (South Beauty)
매운 음식 좋아하시면 꼭 가봐야 할 곳!
사실 저는 매운 음식을 좋아하지 않지만
사우스뷰티의 음식은 너무 좋았던 기억이~
계속 먹고 싶게 만드는 마력이 있는 듯 합니다

바바로사 (Barbarossa)
아라비안 레스토랑으로 일단 인테리어가 특이합니다.
이 공간에 있노라면 분위기에 먼저 매료된답니다
음식의 맛까지 좋아요
팬케이크가 적당히 부드러워 아주 맛있었다는!

향만루 (香满楼)
갈까말까 고민하다 간 곳인데
안갔으면 후회할 뻔 했다지 몹니까~
가격은 거의 우리나라에서 호빵 사먹는 수준인데
맛은 고급식당 저리가라입니다.
흔하지 않는 양념이 한번 더 곱씹게 만들어 주는데요
사실 뭐가 들어갔을까 아주많이 궁금했다지요...

왕보화주가 (王宝和酒家)
상하이에서 워낙 유명한 식당이라 말할 것도 없을테지만!!
털게 이거이거 진짜 자다가도 생각날 정도로 맛있습니다.
게 몸뚱아리에서 노릇한 게살을 발라먹을때는...
직접 느껴 보시길 권해드려요 ㅎ.ㅎ

비펑탕 (避风塘)
여기도 꽤 유명한 곳이죠.
온갖 딤섬들이 모여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 보기도 힘들고 살려면 비싼 에그타르트도
너무나 착한 가격에 먹을 수 있고
맛도 뛰어나죠.
착한 가격에 푸짐한 양까지 두루두루 최고!

아줄 (Azul)
상하이 여행 중 마지막 날에 먹었던 곳인데요
정말 합리적인 가격에 브런치가 제공됩니다
맛도 이를데 없어요
호박스프도 얼마나 맛있었는지요~
우리나라에서 이렇게 다 먹으면 좀 비쌀텐데 말이죠.
아주 좋았습니다.

라피스라줄리 (LapisLazuli)
애프터눈티라고 다 같지 않죠
라피스라줄리에는 정말 저렴한 가격에
근사한 애프터눈티를 즐길 수 있어요
이 곳에서만 판다는 프루츠 티도
완전 잊을 수 없는 맛을 선사해준답니다

비지쥐 (Visage)
초콜릿 좋아하시면 꼭 들려봐야하는 초콜릿테리아!
초콜릿 퐁듀먹고 기절하는 줄 알았다는...
배가 부른 상태에서 갔었는데도
다 먹었다지요~

래복루 (来福楼)
일본에 샤브샤브가 있다면 중국엔 훠궈가 있지요.
온 재료들을 골라골라 처음부터 내가 만드는 재미!
양념까지도 다 고를 수가 있습니다
대충 골라도 그 맛이 으뜸이에요~
더군다나 가격까지 착하다는+_+
훠궈가 먹고 싶다면 래복루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