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맘님의 글을 읽으면서 참으로 현명하다는 생각과 함께
가슴이 답답해 오는 것은 왜 일까요???
인간들의 이기심때문에 진짜로 화가 납니다....
기쁨은 나누면 2배고 슬픔은 나누면 반이라는데.....
어찌 힘든 일은 모두 발을 빼고
나 몰라라~하는지 참으로 어이가 없습니다....
형님들이 누울 자리를 보고 다리를 뻗는다는 생각도 들구요...
이와 아울러 저희 집안에서 맏이인 제가 위와 같이 행동했다면
어떠했을까?? 란 생각도 듭니다....
효자 아들들에 의해 전 아마도 이혼당했을 껍니다...
형님들은 지금 부터 3맘님께 빚을 지게 된 겁니다...
돈으로 갚을 수 없는 빚을 지게 되었고,
그 빚은 평생에 갚을수 없는 빚으로 남겠지요....
아마도 죄책감 조차도 느낄수 없는 분들일지도 모른다는 생각도 드네요..
그러나 언젠가는 부메랑이 되어서 되돌아 오리라 확신합니다...
그래야 살만한 세상이고 공평한 세상 아닐까요???
형님들과 같이 한통속으로 나몰라라~하지 않는
3맘님이 오늘따라 참으로 높아 보이네요....
아울러 아래 이브맘님의 글속에 대처 방안이 좋더라구요...
3맘님...보통 넘는 3맘님..
화이팅~~!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