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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코디] 팔방미인 렉스티와 모직팬츠의 조화

라시드 |2005.01.27 11:38
조회 1,295 |추천 0

 

아..너무 따분한 겨울이야
추웠다가 풀렸다가 제멋대로인 날씨!
어느 장단에 춤을 추라는거야?

이럴 때는 그냥 기본적인 멋스러움에다 나름대로의 매력 포인트를
부여해서 코디를 하는게 좋아요.
보통으로 입으라는 거죠.. ^^;;
그러면서도 하나의 포인트는 잊지 말라는거고요
평범함 속의 독특함.. 쉽고도 어렵다고요?
그래서 세라공주가 있는 것 아니겠어요?
저만 믿고 따라와 보세요

VOV 렉스티 *핑크

보온성은 필수! 보너스로 여성스러움이 더해지면 꽤 괜찮죠??
아, 그런게 뭐 쉽냐고요?
훔.. 잠깐만 생각하면 우리들 가까이에 있습니다.
요즘 겨울 기본 상의..
몇가지 색상의 니트, 면티셔츠, 가디건 두어개….
약간은 특색있는 아이템을 추구해 보세요.

추천합니다! 랩스타일(겹치는 스타일)로 깊숙히 패인 렉스티

니트를 가장한 부드러운 감촉의 렉스 티(토끼떨까지.. 와웃!)
감각있는 분들이라면 하나씩은 벌써 옷장안에 마련 돼 있겠죠?
오늘 세라공주가 추천하는 렉스티는 아.. 사랑스러운 인디핑크 색상.
끈으로 여밀수있는 스타일이라 꼭 맞춤사이즈가 아니더라도
매무새가 망가질 염려없고
길이가 길지 않으니 스커트와 입어도 아주 예쁜..!

화이트나 그레이,블랙색상의 스커트까지 완벽히 소화하는
팔방미인 섹시함까지 갖춘 아이템이되겠습니다 야호! ^^V







더블 스트라이프 모직팬츠


패션리더라면 “조화의 미” 정도는 갖춰줘야죠? 나처럼 말이야 ㅋㅋㅋ
춥다고 두꺼워터진 겨울옷만 찾을 수는 없잖아요..
지금이 아무리 추워도 좀만 지나면 따뜻한 봄날이 오니까말이죠..
최대한 간절기 상품을 공략하는거죠^^


겨울모직 바지,, 두꺼우니까 따뜻은 한데
나의 오동통한 다리를 더욱 도드라지게 하고..
튀는건 싫어서 무지로 사면 대략 밋밋하고
자칫 잘못 산 줄무늬는 꽤나 부담스럽고,,

두껍지도 얇지도 않은 딱 적당한 모직 팬츠가 여기 왔네요..
세미나팔스타일로 슬림하고 은은한 두줄의 스트라이프로 튀지않으면서
나의 실루엣을 살려주는게 최대의 장점^^

난 오늘 바지하나로 5kg 빠졌냐는 소리를 듣고 말리라~^^

파이팅~!!


출처 : 여성큰옷 전문패션몰 위쉬몰 http://www.wish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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