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강원도 모 지방에서 근무하는 사람입니다. 저희 사무실에는 사장 그리고 실장님 하고 직원3이 있습니다. 저는 그 중에 한명이구여..근데 첨에 사람을 구할때는 서류하고 (법적인 것들 아시져)법무사 사무실 왔다 갔다하는 그런 업무라고 해서 들어왔습니다. 집에서 놀기도 모하고 해서..하지만
여기 들어와서 그런 개념이 없어지더니.이제는 아예 대 놓고 돈을 꿔오라고 합니다. 돈을 구해오는건 사장이 하는일이 아닌가 하는데..매일같이 돈을 3,4천정도를 구해오라고 합니다. 만약에 구해온다고 해도 알수가 없는 일입니다. 그돈을 대출하는데 쓰는것이 아니라 자기가 지금까지 술 사먹고 한돈하고 갚을돈에다가 쓰는것 같습니다. 그런데 어느 바보같은 직원이 과연 그돈을 투자하겠습니까..
그럴돈도 없지만 돈을 안빌려오면 매일같이 하는말이 니네는 일을 하는거야 마는거야 하면서 매일같이 말할때 보면 입에서 쓰레기가 한트럭은 나옵니다. 그리고 희한하게 외상값 밥값 전기세 수돗세 매일같이 독촉장과 독촉전화가 와도..매일같이 없다고 하라고 하고..분위기를 눈치챘는지 몰래 없어집니다. 그리고 매일같이 또 돈 갚으라는 전화가 빛발치구여...이런회사 어떤 회사인가여...
저희 직원들은 매일같이 스트레스를 받고 있습니다. 첨에는 그냥 서류정리랑 서류관리 법적인 그런일만해주면 된다고 해서..들어왔는데..가면갈수록 사장이 싸이코 같아 집니다. 과연 이사람 사기꾼 아닌가여...
리플 부탁 드릴께여...이 사장이라는 사람이 과연 사기꾼이 맞는지 그리고 어떻게 해야하는지좀 리플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