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어디서부터 모라고 써야할까요?
언제부터인지 이 회사에 나오기가 싫습니다.근데 근무조건과 급여가 맘에 들어서 그러지도 못하고
지금 고민고민만 하고 있습니다.
한 선배가 유독 저를 미워라 합니다..(제가 성격이 이상한건지...)
저흰 언니가 한명있는데 그 언니만 웃으면서 상냥하니 말해주공 전 늘 따를 시킵니다.
어느날은 네이트온에 파일보낼꼐 있어 확인하니 로그아웃이 되어있더라구여
이상해서 언니껄로 보니깐 로그인이 되어있구요,,,,확인해보니 참...절 친구차단을 한거있죠.
나중엔 언니한테 들은애기인데 여직원 다 차단을 했는데 언닌 업무일떔에 차단을 안했데여..
(언니와 전 마감을 서로 바꿔가면서 하구 마감일보를 그 선배한테 파일을 보냄!!)
이게 말이나 됩니까!!!첨엔 원래 저 사람이 내가 맘에 안드니깐 그런가보다 하고 신경을 끄고 살았는데
이건 진짜 해도해도 너무하더라구요..
그리고 또 속상하게 하는 실장..
같이 한달정도 교육을 받고 근무를 하는데 왜 느낌있죠..저를 맘에 들어라 했어요
남친과 헤어지고나서 외로움(?)을 달래준다고 해야하나 저녁에 전화도해서 토닥거려주고 그랬어요
그러면서 애길하더라구요..(참고로 전 사내커플 정말 싫어라 합니다)
이게 아니다 싶어서 소개팅도 나가 지금 현남친을 만났고 샴실에서 오빠가 아닌 실장님이란 존칭을 쓰고 있습니다..
근데 어느순간 참 예전처럼이 아닌 쌀쌀맞게 굴어야 한다고 해야할까요
자리배치가 일렬방식인데 저 언니 실장 이케 앉아있는뎅 언니랑은 장난도 진짜 잘치공 웃기도 합니다
근데 막상 제가 말 걸면 딱 잘라 말해버리곤 해요...
진짜 요근래 너무 힘이 드네여,,
제가 성격이 이상한걸까요 아님 누가 잘못일까요
전 가족처럼 그런분위기에 일하고 싶은데 어느순간 저도 말이 마니 없어졌어요..
님들의 조언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