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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난 이곳에 오지 않으려해...

하늘 |2005.01.30 14:40
조회 293 |추천 0

 오지 않고 싶었는데.......

 오지 않으려했는데........

 

당신 힘들어하는 모습보면

 

또 달려와서........안아주고 있어......

 

당신이 아무것도 못느끼고. 아무도움이 안되는데....

 

아파.......

 

오늘도 욕먹었어.

 

맨날 다른 아이디로 들어오는 이유가 뭐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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