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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 엑스터시는 누구??

ㅇㅇ |2007.01.27 14:15
조회 4,683 |추천 0

연예인, 재벌가3세 엑스터시 등 마약 상습복용 : 서울 마포경찰서는 24일 영화배우 신하균, 댄스그룹 출신 김학규 등 3명이 엑스터시 등 마약을 상습 복용했다는 혐의를 포착해 압수수색 영장시청 이들은 청담동 디자이너클럽옆 D가라오케에서 엑스터시 복용하고 춤추거나 가라오케 여성들과 성관계맺은것으로. 김학규가 D가라오케 지분 일부 소유하고있어 연예인들이 단골로 드나들었다함. 대장금 출연한 이잎새와 자살한 유니도 단골 고객이었다고. 연예인 외 조선일보 방사장 첫째아들 방준오(둘째 방정오인지 확인), 엘지그룹 계열사 ㅅ장 아들 허치용(어느회사인지 확인중), 삼성계열사 사장 아들 김호곤(재벌가는 아닌것으로)등 재벌가 또는 기업체 사장 자제들과 강남유명치과 및 성형외과의사들도 같은 장소에서 엑스터시 복용하거나 대마초 피운것으로. 마약공급자는 D가라오케 지분 일부갖고있는 구수완(33.구속)씨며 구씨는 칠성파출신 박근배라는 인물에게서 마약을 공급받은것으로. 구씨는 영동고졸업하자마자 나이트삐끼로 일해옴. 구씨가 마약에 투자한돈은 5억원선. 마약을 한번에 얼마나 어떤식으로 복용, 얼마에 거래했는지 어떻게해서 알게된사인지 언제부터 한것인지 등 취재중.

 

 

 

헐..신하균 정말 조아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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