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중하세요,,무엇보다,,이혼 쉽게 하는거 아닙니다,,남들말에 떠밀려서 생각지 마시고
본이이 혼자 어디라도 하루정도 여행가서 깊게 생각해보세요,,
아내분,,나중에 후회엄청하실꺼라 생각되요,,얼마 못가요,,아내분요,,,
아내분 원망하지 마시고 그 교회목사를 원망하세요,,
그래도 사랑하는 마음은 아직은 있지 않을까 생각되여,,죽이되든 밥이되는 살아보세요
이혼은 아이에게 충격이 클꺼에여,,아이에겐 엄마와 아빠가 필요해요,,
아이의 교육을 위해서라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