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나이26..
2003년에 결혼을해서,,이혼을했어요,,
물론 아이까지 책임지고,,너무나힘들었는데,,
시간이지나,,어느한남자를 만났어여
솔직히 애기를했더니,,이해한다고 하더라구요,,
전 제아들과저를 책임질수 있냐고 했더니..진자라고 하더니만,,
같이살 부딫히며 산지1년이되가자 전그사람의 아이를 갖게되었는데,,
사소한 일로 싸우게된게 저희의 마지막 만남이였지요
그사람의 아이를 갖게되었는데,,물론 그사람도 애기낳기를 원하고,
근데,,헤어지니까,,무책임하게,,가더라고요 손버릇이있어서 맞기도했어요 하지만 제아들을 키우고 사랑해준다기에
믿고 살았는데,,그것도 때리는게 커져가더군요,,
몇일이지나 그사람이 대화를건더군요 하던말이,,미안하다 너또미혼모로 만들어서
어이가 없었어요,,임신7개월인데,병원가니..지워주지도않는데,,
그사람은 돈하나도안주고 딴여자와 만나더군요,말만 미안해,,이러구선,,
지금의 아들과,,그사람의자식,,어느덧전8개월이되었네요,,
망막하네요,,아기둘이나 그것도또 혼자,,
휴 힘드네요 정말,,,모남자들이 다그런것아니지만
저같이 이혼한후에 만나,애기까지가지고 정말 상처받았습니다
한아이의 엄마에서 두아이의 엄마가,,되다니..
지금은,,8개월된아이를 꼭꼭 숨기고,,일을다닙니다,,이젠숨길수가없어서
어찌해야할지 망막하네요..
모든여자분들 저처럼 이런일당하지마세요...
저이남자 어떻해 해야하나요?돈을받아야하나요?동은안준다는데.
누가좀 도와주세요,,,제말좀,,들어주세여 ㅠ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