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올해로 28살 되고 제 남친은 30살 입니다
제가 여기에 글을 남긴건 남들의 의견을 들어 보고싶어서 입니다
제 남친은..지금 백수입니다
27살에 대학원 졸업하고 아직까지 직장없죠
전...직장인이구요
그리고 건강이 좋지 않답니다
곧 죽을병은 아니지만...
병원에 정기적으로 드나들정도로
교제한지는 2년 되었구요
아직 집안에서는 모르는 상태이구요
저희 집에선 남친의 이런 상황들을 아시곤
결혼에 반대하는 입장입니다
당장 헤어지라는 식이죠
근데 더 문제인건
남친의 태도입니다 거의 일할 생각을 안하다 이거죠
제가 싫어하는 타입인 미래의 꿈이 없다는 것입니다
다른 면들은 괜찮답니다 성격도 괜찮고...
님들 이라면 어떻게 하시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