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괭이랍니다.
질문에 엉겨서 저도 한가지 질문좀...
아기 머리는 어디서 누가 밀어주시나요?
울아가도 막 100일지나서 머리 밀어줄때가 되었어요.
뒤통수는 하두 움직여서 맨들맨들 땜통처럼 빠졌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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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시아부지, 시엄니 그거가지고 뭐라 하시더니
큰어머님이 울 손주들도 다 그랬다고 하시는 좀 자중하시네요. ![]()
저도 울 아가 머리 밀고 사진찍을까, 찍고 밀까 고민중인데요,
님들은 아기머리 어떻게 미셨나요?
울 조카는 언니가 자는사이 눈썹정리칼로 사사삭~ 밀었다던데...
아프지 않을랑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