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지금 연애를 하고 있는 31세 남자입니다
지금 교제를 하고있는 여인은 2년전 선을 보고 만났지만,
(공무원을 만나고 싶다라는 이유로....)
그 당시 저의 조건에 대한 불안함으로 안 보게되었죠
2년이 지난 4개월전 다시 한번 만나게 되었고
지금까지 만남을 해 왔습니다.
그런데 당사자의 마음은 결혼이란 생각까지 하고 있는데...
아가씨 어머니님이 절 반대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전 전자회사에 근무를 하고 있으며,
관리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그 반대가 심하다 보니
아가씨도 한번씩 흔들리는 것 같습니다.
이럴땐 어떻해야 하나요?
이젠 저희 부모님도 이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참고로 아가씨는 홀어머니에
여동생이 하나 있습니다.
제가 만나고 있는 이 사람은 맏딸로
가장의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전 어머니에게 큰딸과 함께
동생문제며, 집에 일까지 신경을 쓰겠다라고까지 얘기를
드려도 안되니....
제가 근무한지 대략5년
제 나름대로는 알차게 월급도 모았고
작지만 주택도 하나 있습니다.
전 술.담배도 안합니다
그런데 어머니는 무조건 반대하시니..
돈을 적게 모아놓았다.손이 얇다.
직장이 불안해 보인다.등등의 이유로.. 절 싫어하십니다.
이런 상황에서 전 어떻해야 하는지요?
더욱 힘든것은 한번씩 아가씨가 하는말중에
어머니 의사와 비슷하게 표현한다라는것인데요...
좋은글을 많이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