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알들하진 않지만 나름데로 아끼고 사는 방법인데요 참고 하시구요
다른분들도 노하우좀 갈켜주세요
일단 집주변 마트나 아파트 알뜰시장을 적극 활용한다
대형할인마트에 가면 불필요한것을 더많이 사게됨
분유 기저귀 휴지 이런것들 살때만 함가고 3만원~5만원을 넘기지 않는다.
대형마트를 일주일에 한번씩만 안가도 카드값 확 줄어있음
절때로 집에서 배달시켜먹지 않는다
그냥 세기중 한끼는 라면 과일등으로 대체하거나 아침겸 점심으로 먹고
저녁을 좀 일찍 먹는다
외식은 일주일에 한번하더라도 2`3만원을 넘기지 말고
분식점이나 푸드코트의 5,6천원짜리를 활용한다
매년 남편 월급이 오르면 오른만큼 더 저축해버린다
차는 가급적 사용하지 않는다
차라리 회사 가가운곳으로 옮기거나 출퇴근 차량이 지원되는곳으로
집을 옮긴다 운동삼아 걸어다니게
남편 핸펀비용도 가급적 줄이게 끔 상담한다
아파트일경우 난방가스밸브를 반씩만 열어놓는다
시외전화는 가급적 피하되 상대에게 양해를 구하고 해주라고 한다
핸폰은 거의 오는것만 받고 문자활용
매달 월급이 나오면 급여의 60%는 저축해놓고 나머지로 산다
저축은 집이 없을경우 청약통장은 꼭 구비하고
제 2금융권에 든다 금리가 더좋고 인터넷으로 들경우 플러스 0.02를 더준다
아기용품은 친지나 친척들을 적극활용한다
요즘 한둘이라 옷들이 모두 새것 같음
모든 전기코드는 사용하지 않을대 빼놓고 가스는 항상1단계로 사용한다
동전저금통 한번씩 털면 10만원 이상 거든히 나옴
남편 용돈 6년째 10~15만원대임 따로 잔업수당에서 해결함
한마디로 월급에서 용돈 따로 안빼줌
어차피 늦게오고 걸어다니고~~~~~~~술값없음
그리고 시간이 나면 부동산114나 닥터아파트의 부동산사이트를
검색하고 지루하더라도 읽어버릇한다
관심있는곳의 시세도 알고 재테크의 노하우도 알고 요즘 세상이 어덯게 돌아가는지
아는것이 재테크의 첫걸음이다.
그곳의 뉴스는 경제뉴스 일색이지만 읽다보면 재미 붙여지고 어려운 용어도 이해및해석이 가능하다.
티브이도 낮에 시청할경우 매일경제 뉴스채널만 본다
보다보면 3사의 뉴스보다 더 유익하고 재미들여진다.
제가 지금 결혼6년차 시작인데요 4천만원 전세에서 시작해 지금32평 분양받아 곧 입주하구요
그전에 24평 아파트도 한채 전세끼고 구입했답니다
6년전엔 남편 대기업 다녀도 월급이 평사원이라 넘 작아서 울집은 언제 장만하나 했는데
이렇게 대출과 전세는 끼고 있지만 두채나 가지고 있네요
물론 저도 3년전까지 맞벌이 했고요저의 퇴직금이 많은 도움이 됬죠
남편과 합심하는게 중요하구요 부동산쪽 지식을 두루 습득하는게
큰 도움이 되었답니다.
나중에 저에게 이익을 줄거라 그러리라 믿기 때문에 구입했죠
음 그리고 /난 된다/ 난 몇년안에 이만큼 모을수 있어 /
난 부자로 살거야하는 확신과 실행이 긍정적 마인드가 제일 중요해요
살다보면 남편이 승진도 하고 월급도 매년 오름
쓰고 보니 남들이 다아는 아끼는 방법 일색이네요 노하우가 아니라
읽어 주셔 감사하구요 더 좋은 방법을 아시는 분은 함께 공유해요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