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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먹대장 그녀의 펀치에 반하다?(ㆀ ㅡ 3 -)?#%$

김민창 |2005.02.05 01:33
조회 551 |추천 0

2004년 7월 다들 늦은 나이라 하는 34살의 친구였던 그녀가

2005년 1월 드디어 저를 연인으로 승낙해줬답니다....

 

(눈물 없이도 듣고 볼수 있는 자그마한 제 쏠로 탈출담 올려봅니당) 

 

 

 

그녀를 만난 건

작년 8월 작은 동갑내기 모임에서 였죠~

 

(그 녀의 남성미?  첨엔 떨어져 앉고서 바로 아룟사진 참조욤)

 

 

 

혼자인 30대 중반의 저희이기에

친구라는 마음으로 스스럼없이 너무도 즐거웠습니다.

 

(하긴 첫 인사때에 제 장난스런 말투한마디에 그녀는 주먹으로 복부강타!  태권도 집안?)

 

 

그녀를 처음 본 때에 너무도 편안함에 아무런 생각도 안나더군요^~^;;

 

( 주먹대장 그녀는 모든지 잘 먹는 답니당!  제 지갑이 매일 가벼운 이유중 하나....  )

 

 

서구적이라며 둘러되며 집으로 초대하여 요리해주공

 

( 실은.... 역시 지갑이 가벼운 탓이였죠.  최대한 가정적인 모습 연출에.... )

 

 

결국 철두 철미한 요리와 가정적인 모습의 위장전술? 로 성공했습니당~

 

지금요? 지금은 ▼ ▼ 아래와 같이 ㅋㅋ

 

 

주먹대장이였던 그녀는 이제 제 옆에 살포시 꼭 붙어있답니당

 

늦어도 이번 2005년 안에 아름다운 ♡허니문♡ 을 준비하려 합니다~♡

 

[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늘 처음처럼 이란 마음가짐으로 연인을 대하시길 바랍니다~  

모두 행복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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