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들려드리는..정말..젝아사랑하는사람과인연이예여~^^
처음 그오빠를 본건...중3때..컴퓨터학원에서..봤어여~ 그땐오빤 고1이였구여~^^
난 근냥 정말 순수해보인오빠를 보구..첫눈에..반했다구할까여?
그렇게..저에겐..사랑이찾아왔어여~정말 누구하나..못해주는사람들없이...정말..잘해주는오빠모습을 보구...난 생각했어여~ 오빠한테..낵아 필요하겠구나..하구여~근뎅..같이 놀구..친한..제칭구가..그오빠를 조아한다구..고백한다구..하드라구여~ 전 가슴이 맺어졌어여~그래서..칭구가..오빠를 조아하니깐...어쩔수없이..그사항을 지켜만봤어여~ 근뎅..오빤..내칭구한테..근냥 편한동생으로 생각한다는소리를 듣구..전 조았죠~ 근뎅..젝아 얘기하믄..똑같은..반응을 보일꺼같아서..겁이나서..말을 못했어여~ 조아한다는사실을요~ 그래서..그오빠한테..질투란걸.보여줄여구..눈길이라두..받을려구..오빠의칭구를 조아한테구..막..쫒아다니궁..그랬어여~ 조아하지두않는데두여~..오빠칭군..전 동생으로 생각한다길래..전..조았죠~^^별루..저한텐그오빠만있다는생각땜에..맘이 아푸단걸..못느꼈어여~..그리구..시간이 1년지나구.2년지나궁.3년지나구..오빠르 안지..4년정도인거같아여~ 지금은 군생활을 하구있구여~.학원두..그만둔지..4년째..그뒤로..3년동안은 연락을 못했어여~ 연락처두몰랐으니깐여~ 우연히..세이에..오빠가 쪽지로 보냈거였어여~ 저한테여~ 정말 기뻤어여~ 근뎅..전 조아한다는말두 못하궁..오빤..저에게..조은여자있음 소개시켜주지않을래...이러는거예여~..정말 맘두 아팠죠..근냥 빈말이라두..전 용기를 내서..낵아 있잖아~이랬죠~ 그니깐..오빤..장난인지알랐나봐여..장난하지말라구..말을 하다가..오빤..군에..간다는벼락같은 소리를 듣게됐어여~ 그래서..정말..전 용기를 내서..오빨..정말조아구그렀다궁...학원다닐때..말못했던얘기를 했어여~ 그니깐오빤..아무말이 없었었어요~ 그뒤로.오빤...저랑 대화하면서..젝아 장난두치면서..조아한다궁..사귀자궁..그럤거든여~ 근뎅.오빤..군대갔다와서..닉아..아직두.날 조아한다면..그때사귀겠다구..말을했어여~ 오빠가 군에..가구...전..훈련소주소두모른체...훈련소갔을오빠한텐..편지두 못섰어여~ 우연히..그때..오빠를 조아했던 칭구가.오빠가 훈련때.제칭구한테..편지보냈다궁...주소를 가르쳐준거에여~ 그래서..보낼려구하는뎅..훈련소에서는..마치구..자대배치받았다는소리를 들었어여~근뎅..자대배치받은 군주소를 칭구도..나두 몰랐어여~..
우연히..세이를 하다가..오빠고교칭구를 만났어여~..근냥 재미삼아..본 홈에..오빠랑 같이 찍은..고교졸업사진을 보궁.그오빠한테..오빠칭구냐궁..물었더니..맞다는거예여~ 전 정말 반가웠구..그오빠칭구한테.오빠자대배치받은 주소를 가르쳐달라구했어여~ 근뎅..오빠두 아직..연락이안와서..모른다구하더라구여 정말 속상했어여~ 그래서..오빠칭구한테..부탁을햿죠..만일..오빠가..연락와서..주소를 가르쳐주면..저한테..가르쳐달라구여~..그래서..지금은 알게되서..매일편지보내궁..오빠가..낵아..오빨.조아하는걸..아니깐..전화두주궁.100일휴가나와서..짧은시간이였지만..둘이 얘기두하궁..그렇게..지금은...아직사귀는건아니지만요..전오빠한테.최선을 다하구있어여~ 오빠생일두..11일이궁..14일은..발렌타인날이궁..19일은 일병휴가가나와여~..정말오빠한테..잘하궁..싶은뎅..어떻게..잘해줄까?생각하다가...이렇게..글을 올리수..있는자리가있어서.올립니다..그리고 여기서..당첨되믄...커플링두..준다길래여~정말오빠한테.해줄수없는건많지만..이번이렇게..글을남깁니다..정말...조은결과있길..원해여..
오빠한테..더기쁜..선물이..되길......부탁드릴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