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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몽룡' 재희, 어린 시절도 깜찍하네

와카노 |2005.02.08 00:12
조회 6,744 |추천 0

 

'이몽룡' 재희, 어린 시절도 깜찍하네  [출처: maxmp3]

 

KBS <쾌걸춘향>으로 인해 폭발적인 인기를 모으고 있는 '몽룡' 재희의 아역 탤런트 시절 사진이 화제다.

'이몽룡 재희의 어린시절'이라는 제목으로 인터넷 게시판에 올라와있는 사진들은 재희가 1997년 MBC 특별기획 드라마 <산>에 출연했던 장면을 캡쳐해놓은 것.

재희의 데뷔작이기도 했던 이 드라마는 2대에 걸친 산악인의 도전과 좌절을 그린 최초의 전문 산악드라마로 드라마 사상 초유의 제작비로도 화제를 모았던 작품. 재희는 당시 감우성의 아역을 맡아 신화의 김동완과 함께 열연을 펼쳤었다.

'재희의 어린시절'을 담은 이 사진은 당시 17살이었던 앳된 모습의 재희를 그대로 담고 있다. 커다란 눈망울에 뚜렷한 이목구비를 가진 데다 통통한 젖살이 남아 있어 깜찍하고 귀여운 모습이 단연 돋보인다는 평가. 특히 팬들은 "교복을 입고 다소 불만스런 표정을 지을 때나 활짝 웃을 때 등은 현재의 이몽룡 재희의 모습과 판박이"라고 입을 모았다.

인터넷 게시판에는 "지금이랑 똑같다. 너무 귀엽다", "성숙한 느낌을 주는 지금도 멋지지만, 당시에도 너무 예쁘고 귀엽다"면서 "왜 진작 알아보지 못했을까"하는 네티즌들의 의견이 줄을 잇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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