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만 잼있게 보다가 이렇게 이벤트에도 참여해 보게 되었네요 하하하
제가 좋아하는 사람 이야기를 함 해볼까 해요 참 그렇게 잼있거나 하는 이야긴
없지만 나름대로 예쁘게 찍었다는 사진을 올려볼께요 잼있게 봐주세요~
저흰 첨에 한 모임에서 손님과 행사의 사진촬영 도우미로 만났어요(제가 사진도우미)
안타깝게도 첨엔 자세히 보지 못하구 그냥 넘어갔어요
그 행사에 도우미자격으로 참가해서 도우미로써 출실(?)했던 덕분보단 눈이 많이 나빠서
그냥 어물쩍 넘어갔는데 지은이에게서 멜이 왔어요 괜찮으면 좋은 친구하지 않겠냐고
그래서 전화를 여러날 하다가 만나게 되었답니다
4월 5일 따스한 날 남대문에서 만나서 간단히 점심 먹고
남대문에서 그리고 남산을 오르면서 사진찍고 걸으며 이야기 하다가
그렇게 헤어졌습니다 첫인상은 와아 예쁘다 헤헤 했구요
그 이후엔 자주 못만났어요 솔직히 둘다 일하느라 공부하느라 특히
즈니 집에서 어머니께서 통제가 심해서 자주 못나온데요 그래서
몇번 전화하다가 제가 하두 썡떄를 써서 한달만인가 한번 보았어요
그곳은 바로 선유도였죠~
더웠지만 전 같이 있어서 좋았어요 예쁘고 착한 매력적인 여인과 좋은곳에
있는데 누가 싫겠습니까 다만 아쉬운건 시간적 제약 떄문에 오래 같이있질
못한다는게 아쉬웠지만... 여하튼 짦은 시간을 이후로 또 전화만 몇번 하고
보질 못했어요 근데 제가 너무 지은이가 보고싶은 거예요 그래서 또 쌩떄(?)
를 쓴 끝에 시청에서 보기로 했답니다
명동에서 칼국수도 먹고 시청에서 이야기도 하고 또 떄마침 한참 일본에서
욘사마 열풍이라고 인터뷰를 하더군요 저흰 아직 사귀지 않는데 둘이 사귀
는줄 알고 마니 사랑하냐는둥 뭐 여러가지 물어보는데... 당황스럽지만 어찌나
좋던지 하하... 여하튼 그렇게 잼있던 시간을 보내고 있었는데
즈니 엄마가 전화가 와서 얼렁 들어오라고 하는 바람에 아쉽게도 헤어지게 되었어요
그때 전 너무 아쉬워서... 보기 어려울텐데.. 디게 보고싶을꺼라고 이야길 해버렷어요
아이 부끄... 라기 보단... 그렇게 많은 아쉬움 속으로 짦은 시간을 뒤로한테 또 못보게
되었는데...
시간이 흘러 흘러 제가 너무 다급해졌어요 아 물론 둘다 여러가지로 상황은 어렵지만
나 정말 즈니 놓치면 후회할꺼 같은 맘에...어느날 내가 동네서 보자구 그랬어요
할말이 있다고... 그래서 즈니 동네서 고백을 해버렸어요~ 떄마침 장소는 썡뚱맞게도
맥도널드... 즈니가 햄버걸 무지 좋아해서요 헤헤ㅔ... 내 프로포즐 받아주었을떄..
그날 어찌나 기뻤던지.. 비 오는 7월 4일 너무 좋아서 한동안 길을 걸으며 노랠 불렀던게
기억이 나네요
그 이후로도 한달에 두세번 꼴로 만날정도로 시간이 없었지만... 우린 만날때마다 좋은 시간
보내려고 노력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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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여름에 찰칵~
이건 햄버거집에서 헤헤 이러구 논답니다
둘이 지하철에서든 어디던 웬만함 떄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셀카노리들을
어찌나 즐기는지 헤헤헤~ 근데 너무 잼있더군요 둘이 있으니까 창피함도
모르고~
근데 누구나 다 그렇겟지만 자주 보지도 못하는데다 헤어지려니까
무지 아쉽더군요 집에 데려다 준 후 계단에 내려가다 궁금해서 다시 올라오니
끝까지 서 있더군요 아이 사랑스러운 즈니~
이렇게 이쁘고 날 바라바 주는 여인을 매일 볼수 없다는게 너무 슬프더군요
이잉~ 그렇게 시간이 흘러 여름이 지나구 11월에 시험이 있는동안
정말 한달에 한번 봣나 그랬습니다 아쉼움속에 시험이 끝났는데...
안타깝게도 시험에서 떨어져서...ㅠㅠ 또 시험을 준비해야 해서 또 자주 못
보게 되었답니다 엉엉 시험끝난날 즈니가 남산의 야경을 보고 싶다고
해서 같이 가서 예쁜 사진들을 많이 담아보았습니다
남산.. 언제나 외롭고 슬플때에마다 간거 같았는데... 이렇게 사랑하는 사람과 늦가을게
가니 춥긴 추웠지만 너무 멋지더군요~
참 이번엔 명동 롯데 백화점 앞에서 찍어본 겁니다~ 여기도 즈니와 같이 가니 너무 행복했다는~
이날 많은 사람들이 있어서 찍기 어려웠서 다른데서 찍다보니 다른곳이 더 예쁘더군요 옆에 천사들
동상 있는데와 또 주차장 있는데와 나무들 그래서 저흰 사람들이 뜸한 곳에서 찍기 시작했습니다
하하하~
이렇게 자주는 못보지만 저와 쯔니는 만날떄마다 열렬히 알차게 보내려구 노력하구 있습니다
참 제목보고 궁금하셨죠 ?
해해해해 둘이 지하철서 쎌카를 찍어보았는데 뒤에서 공익요원까지 찍혔더군요 ㅎ하하하하하
........ 웃기죠?
여하튼 자주 못보는 사이인데... 정말 그녀를 사랑합니다 예쁘고 착하고.. 매력있고....
이번 발렌타인데이도 시간이 없어서 보지 못할 형편인데.... 아쉬움에 이런 이벤트에 저희
이야길 올리면서 좋은 결과를 기대해 봅니다~ 저희 예쁘게 봐주시고 추천좀 마니 해 주세요~
별루 잼없고 사진만 많지만 끝까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럼 모두들 설날 잘 보내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참 볼건 많지 않지만 제 개인적 소망인 방문자수 100을 넘기 위해 홍보 함 할께요
cyworld.com/leonhun
히히 마니 놀러와 주세요~
그리구 쯔니야~
따당해~ 헤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