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번엔 가벼운 접촉사고.. (상대편잘못~) 라서 걍... 지나가부리고~
이번엔 아에 옆구리를 콰악,,, ㅡ,.ㅡ
사고 경위는 아파트 단지 내 오르막길을 올라가고 있는데.... 안쪽에 서있던 차가
천천히 미끄러지더니 쿵... ㅡ,.ㅡ
그래서 운전석 뒷쪽 문을 받았네요~
내려서 보니 좋은차더라구요.. 제차는 귀엽구 깜찍한 마티즈~
운전자가 내려서 볼 생각도 안하길래...
글구... 설 연휴기간이라 짜증도 나고....
내려서 보니 아파트 경비 아저씨더라구요.. ㅡ,.ㅡ
차주인이 주차해놓은 차 옮기시느라구...
주민번호랑 연락처 성함알려주세요 했더니.. 되려 화를 내십니다. ㅡ,.ㅡ
차는 본인이 수리해주신다고 하셔서 오늘 차 맡겨놓구 돈 10만원 받아서
차 찾아왔네요..
연세드신분 아니구 어렵게 사시는 분 아니였음 그런태도에.. 걍 사고처리 한다고
우겼을 꺼에요... ㅡ,.ㅡ
그래도 끝까지 미안하다는 말은 안하시데요....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