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 하당..말도 안되는소리..돈이 많이 들어도 산후조리원으로 들어가 버리세요...
누구 몸이 축나겠습니까?
시엄니 할말 없당,,,
자기도 애 낳아봤으면서 그런데여...자기 딸이면 그런데여?
재래식 화장실서 어테 몸조리를 한데여...
아기 목욕이랑...
아무리 옛날엔 그러고 살았다지만..
지금이 옛날인가여..절대 가지마세여..
이미 결혼했는데 찍히면 얼마나 찍힐겠어여?
못간다하세여..
누가 애를 낳는데...그런 말을 한데여..
저도3월에 아가 낳을건데요...
우리남편 직장이 지금사는집에서 가까워서..전 산후도우미 한달 (4주)불러여
원래 조리원갈까도 했지만 아가한테 안좋아서...
친정은 춘천이고...신랑혼자 내버려 두어야 해서...영
전 일주일은 입주 3주는 출퇴근...
그러다 힘들면...가끔 도우미 더 부르고
이렇게 할까 생각중..우리집 19평이라 울엄마 와있을때도 없고..아빠도 계시기에..
울시엄니 싹싹하고 나한테 잘해주는 스탈 아니지만...
몸조리는 정말 잘해야한다고
나중에 고생한다고
자기가 산후바람 들어 아픈거라고...정말 잘하라고..
그러시는데...
울 남편도 산후조리 잘해야한다고 그러고...
도와줄 사람이 아니지만...-"-
보약만 먹일것 같네여 신랑은
어쨌든 산후몸조리 편한데 가서 하세여...절대 말려들지마세여...
시댁에서 하면 평생 고생..그냥 무시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