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첫만남..
2005년 12월 24일 크리스마스 이브☆
외로이 쓸쓸히 호프에서 열심히 아르바이트 하던선애양~
아마 인연이였나보다..
호프집 알바생들끼리 심심한 크리스마스를 잊기위해 잠시나마 내기를 했는데...
가위바위보 엄청 못하는 선애양..T^T//
지는바람에 우스꽝스런 모자를 쓰고 서빙을 돌았드랬죠..
근데 유독한손님도 이상한 산타모양을한 모자를쓰고 있었는데..
그게 우리의 첫만남이였습니다.
주문을 받다가 서로 같은 처지인걸 알구나서부터 친해지면서
나가기전에 연락처를 교환한게 저희 사이를 이렇게 만들어주었죠^ㅁ^//
우리 계속계속~ 이뿐사랑할께욤!!!>ㅁ<♡
자갸 정말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