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40이된 결혼 4년차 남자입니다
사연은 서로의 성격차이로 인하여(도박.외도 이런것은 아님)
합의 이혼하기로 한사람입니다
집문제로 12월 20일날 별거를 시작했고 집이 팔리면 이혼키로 했습니다.
아이의 양육권은 아이엄마가 양보할수 없다기에 저도 아이(이제 두돌임)를 위해
양육비를 주기로 하고 저는 원룸을 구해서 나왔죠,
헌데 문제는 별거를 하면서 부터 모든 돈이 두군데로 나가다 보니
생활비를 많이 줄수가 없는 형편입니다,
생활비때문에 서로 간섭하지말기로하고 집팔리면 헤어지자 했더니
막무가내 로 제발 자기 눈앞에서 사라져 달랍니다.
참고로 와이프는 35인데 막내딸이며 직장생활 경험없고.컴맹이며
오직 자기밖에 모르는 자기가 세상에서 제일 똑똑한사람인줄 착각하고
사는 사람이죠
그래서 저는 집을 나와주었고 한달에 60만원정도 주고 있습니다
많은 금액은 아니지만 이혼을 하면 무엇인가 할줄알고
위금액만 주었는데 전화통화하면 오로지 돈,돈,돈 입니다
그런데 더 사악한 것은 때만 되면 저를 힘들게 할려고 아이를 데리고
어디론가 가버립니다,집과 핸드폰은 불통이고친정 식구들도
모른답니다, 제가 아기를 너무 좋아해서 그걸알고 그러는것같은데
일단 신정,구정때도 보질,또한 목소리도 듣질 못하니 미칠지경입니다
어떻게 해야되는지 님들의 조언부탁드립니다(참고로 별거후 아기를 딱 한번 보았음)